는 훼이크고 ㅎㅎ
그런거 알믄 내가 돗자리 깔아야지 ^^;
원래 내가 온에 정치글을 쓰기 시작한것두 4년전 지방선거 직전 부터였고
어차피 전국 잉여들이 그때 됨 또 여기저기서 시끄울테니 난 미리 침 촘...ㅋ
에~또~설라무네 내가 그간 글을 촘 중구난방으로 여기저기 흘려논 경향이 있는데
딴지나 틧,구플 등등 하튼 그간 내가 써온 글 중에 맞은것도 있고 틀린것도 있을텐데
지방선거도 다가오고...먼가 촘 정리함서 들어갈 필요가 있는듯
해서 오늘은 4년전 지난 지방선거 촘 돌아보고 이어서 총,대선때 야그도 살짝
우덜이 왜 졌는지...그람 이길람 우째야 하는지...머 이딴 썰을 함 풀어보자구
머 늘 그랬듯 아님말구 좁밥이 하는게 글치 머 캬캬캬
오늘은 그 첫 시간...
제 일빠따로 먼저 민주당부터
꺼먼요~ ㅎ
솔직히 말하믄 나두 맘 같아서야 민주당한티 `천기누설`이니 `필승비책`이니
머 이딴거 딱~내놓고 가오 잡고 싶지 ㅎ 근데 그게 참 쉽나 말처럼 ㅎ
게다가 막말로 내가 백날 짖어봐야 그건 한 잉여의 잡솔일뿐 누가 듣기나혀
글치만 머 우리에겐 천부궁시렁권이 있는거구 한명이 됐든 안듣든
머 난 걍 내 맘대로 내지르는거지 판단이야 다들 각자 알아서 하는기고 ㅎ
다만
딱 하나
내가 즐~때~하지 말란걸 기언~치 하는건 증말증말 안좋아 이건 내 장담허지
그니께 필승비법까진 몰라도 필패의 길(?)만큼은 내가 냄새 촘 잘 맡는편임
앗! 절루 가믄 진다? 머 이런건 그나마 빨리 캐치 하는편이거덩(니가? 풋)
좌우당간 젤 먼저 그람 우덜이 왜 총,대선에서 졌는지...
그거부터 간단히 짚고 넘어가 보자구
지난 총,대선에서 내가 이정희 경선부정껀이나 이후 통진당사태,
그리고 한명숙을 필두로한 지도부의 무능,기타 김용민껀 등등
내가 늘 평소에 강조하는건 스피~~드여
즉,정치는 타이밍의 미학(?) 머 이람 촘 과장일려나 ㅎ
하튼 그만큼 정치....특히나 선거라는 특정 시기에 적절한 치고 빠지는 타이밍은
너무나도 중요하기에 자주 자주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본다눈
지나간 일이지만 총선때
이정희의 사퇴가 그리 2주간 질질 끌지 않고 새눌당처럼 오전에 사고친넘은
오후에 사퇴 시키듯 기민하게 하루 이틀 내에 사퇴로 마물하며 봉합했더라면
김용민도 선거 막판 가장 중요한 시기에 버티지 말고 사퇴했더라면
경합 박빙 지역에서 적어도 몇석은 더 건졌을테고 그랬담 오늘날 새눌당의
국회과반만큼은 막을수 있었다는게 내 시각임
근데 왜 고거 하날 못혀서 글케 다 이긴 판을 진걸까??
여기서 바로 당시 선거를 책임졌던 선본 지도부의 무능이 나오는거심
물론 이정희껀은 당시 선거연대 시스템이었기땀시 민주당 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구 통진당(경기동부)이 글케 버텨버림 난감한 상황이긴하지
*다시 생각해두 이 부분에선 경기동부 이 삼룡이들 생각함 빡치지 에휴
근데 그럴수록 바로 요구되는게 `정치력`이란거
그 대목에서 지도부...특히 한명숙의 무능함은 으이그~증말이지
이명박이 한명숙을 탄압하는 바람에 당시 급부상해서 글치 찬찬히 함
따져봄 이 한명숙...자체가 난 글케 능력이 뛰어나서 거기까지 올라간 사람이라 안봄
오히려 여자라는 면땜에 건식으로 `최초`의 총리까지 올라긴 면이 크지
솔까 임명직이었기땀시 글치 선출직으론 냉정하게 말해서 무슨 무슨 여성단체
대표나 함 딱 적절한 깜냥이랄까 넘 야박하다구? 흠,,,,
그게...그럴수밖에 없는게
이 눈하 머 한게 읍써~ 선거 당시 기억해봐 애초에 첫 스텝부터 꼬였지
자파(친노386)를 전면배치(임종석 후에 사퇴했지만)한것도 모라자
공천에서 무더기로 자파 위주로 공천하는 바람에 그때부터 무리수 두더니
후에 선거에 돌입해서도 돌발상황에 대응은 커녕 우왕자왕 아주 이건 머...
무능 정도가 아니라 X맨이라 불러도 좋을 정도로 `이보다 더 선거 지도부
못할수 없다`편을 찍어주셨지...당시 상황은 민주당이 허둥지둥만 안하고
침착하게 대응만 했슴 가카 덕분에라도 날로 먹는 총선이었단거 기억들나실껴
그러니 오늘날 민주당 지지율이 저 꼬라지인게
걍 단순히 김한길? 때문만은 아니란거지 추락은 이미 한명숙때부터 시작되었어
(이 대목에서 노빠들이 참 염치없다 생각하는거지 지들은 멀 얼마나 잘했다구)
그런 무능과 불신이 쌓이고 쌓인 결과물이 오늘날
바로 이른바 `안철수 현상`으로 대표되는 새정치 요구인거구
그 또다른 역이 바로 오늘날 10% 밑으로까지 추락한 민주당의 지지율인겨
고로 오늘날 민주당 이 꼬라지인건
김한길이 잡아서 지지율이 더 떨어졌다? 그건 일면 부분적으론 동의하나
크게 더 근원적인 원인을 따지고 들어감...총,대선에서 국민들은 그리도
심판 할 준비가 되어있었건만 당시 민주당 주류(친노)의 무능과 독선이
빚은 연이은 참사....총대선 연패...
여기서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오는 이 판국까지도 글케 크게 달라진 모습이
보여지지 않는 민주당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과 염증에 대한 반향이다
보는게 정확한 거지
무슨 친노가 할땐 그래두 이정도 지지율은 아니었는데 김한길이 잡더니
민주당 다 말아먹고 있다? 머 이런건 내 보기엔 전형적인 마타일뿐아니라
친노 정치꾼들이 흔히 써먹는 물타기&잔돌리기 신공에 지나지 않는다봄
해서 오늘날 민주당이 이꼬라지인건 진짜 연유는...
총,대선 션~허게 말아잡수신....그러고도 처절한 자기성찰과 업그레이드에
몸부림치기보단 패배의 책임을 남탓으로 돌리기에 여념없던 친노의 독선과 오만
그리고 거기에 비춰 저울러 달았을때 눈끔 하나 안틀릴만큼 무능하고 감 떨어진
김한길을 위시한 현 민주당 지도부....이들 양자가 다 `공범`인게지
그러니
친노들은 다가오는 선거...진정으로 죽 써서 개 안주고 이참엔 이기고 싶담
김한길이나 안철수 글케 못잡아 묵어서 으르렁 대지 촘 말라눈
이건 진심임 글구 이거 꽤나 중요한 문제임 시작도 허기전에 우짜자는거신지
지금은 안철수든 누구든 판 자체 파이를 키우는게 우선인 그런 시점임
대차게 까는건 난중에 촘 커서 잡아 묵을만할때 해두 안 늦음 언더스뎅?
어차피 김한길은 선거패배 이후 당근 친노가 어찌됐듣 2선후퇴 할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탄생된 그니께 시한부(?)적인 임시땜방용 지도부여
지금처럼 글케 잘하든 못하든 일일이 다 겐세이치고 그랄 필요가 없다는 야그여
왜냐? 이번 지방선거 끝남 친노 니들이 글케 원하듯 김한길이는 자리 내놀수밖에 없어
봐바
지방선거 이후 누가 가장 뜰거 같냐눈?
재선 즉시 대선후보로 빵~뜰...
박원순?
노~노~
거야 종편만 봐도 나온다니께 ㅎ
난 두 명을 꼽겠슴
여권:반기문
야권:안희정
반기문은 촘 쌩뚱 맞나? ㅎㅎ
반기문은 그람 촘 있다 하기로 하고
먼저 안희정부터 ㅎ
내가 그간 틧에서 수차례 씨부렸듯
문재인은 참 좋은 사람이지만...해서 지난 대선때 찍은 나두 안타깝지만...
그 역사적 소명? 은 다했다 보는게 어쩜 냉정하지만 객관적인 분석이 아닐까
난 머 문재인 뿐 아니라 안철수도 다음 대선에서?? 글쎄 그 둘을 볼수나 있을까
머 일케 생각하는 사람이라
이번 지방선거가 끝남 알게될 일이지만
안희정이 재선 되는 그 순간 야권의 지각변동이 있을껴
민주당이 아무리 의미있는 선전을 한들 그 자체는 피할수 없다눈
지금 돌아가는 판세로 보잠 광주는 안철수 신당이 이기는 분위기고
전남이야 내볼땐 백중세...지만 근소하게 민주당 우위로 봄
하튼 이런 상황이 연출되면 민주당으로선 그야말로 뿌리부터 흔들리며
그 즉시 생존을 위한 몸부림을 다시 치게되겠지....이거 자첸 우덜한테 좋은거심
그람 누가 남것어?
바로 안희정을 중심으로 새로운 민주당이 개편될 공산이 커
해서 그때됨 안타깝지만 문재인? 2선으로 밀려나는거지 머 정치가 다 그랴
친노라는 큰 바운더리 안에서 그들끼리도 내부 분열을 거쳐 결국은
안희정을 중심으로 재편될거라는게 내 생각임
이건 머 두고 봄 알일이니 그때가서 내 말이 틀린가 아니가 보믄 알것지 ㅎ
그때 다시 와서 이 글로 날 놀려두 머 난 할말 업꼬 내가 하는게 글치 머 캬캬캬
뻘글이 길어지니 자 다음~반기문...후딱~(슬슬 잉여력이...^^;)
왜 지방선거에 나오지도 않는 반기문 타령이냐고? ㅎㅎ
그게...요즘 여론조사 보니 인제야 슬슬 반기문이 여론조사에 등장하던데
난 그간 여러차례 틧에 밝혀왔듯 2017년 대선에서 우덜 야권과 맞설
대표선수는 정몽준이니 김문수 따위가 아니라 반기문이 될거라고 주장해왔슴 ㅎ
의심나믄 내 틧 후주행 해보시덩가 ㅎㅎ
자~왜 반기문이 지방선거 이후 부상할것이냐고?
지방선거에서 가장 중요한곳은 어디야?
역시 말해 무엇혀 입 아프지 ㅎ
바로 수도 서울이지
이 수도 서울의 판세가 시방 어때?
아무리 민주당이 삽질하고 지지율 존망그래프 하한가 나날이 찍고 있다지만...
보수적인 언론사가 제아무리 용을 쓰고 이리저리 여론조사 해봐도
하나같이 죄다 박원순 횽아~윈!!! 을 예측하고 있지 ㅎ
해서 박원순은 본인이 원하든 아니든 선거 이후 그 즉시
박근혜 정권을 위협하는 가장 위협적인 세력(심지어 민주당의 위세를 넘어서는)
으로 급부상하겠지...아마도 안철수는 이때를 염두에 두고 지금의 행보를 보이는듯
그럼 참 볼만할껴
위상이 대통령급(?)과 다이다이급으로 급부상 하게될 현직 재선 서울시장과
역시 재선에 성공한 젊고 패기있는 친노의 젊은 피(?) 안희정 이 투톱이 있는 민주당
그리고 어찌됬든 광주를 발판으로 세력화의 첫삽을 뜨게 될 안철수의 신당...
이거....아무리 생각해도 그림이 나름 나쁘지 않치...흠 생각만으로 므흣~하군 ㅋ
해서
바로 반기문이 등장하는거지
기존의 정몽준으로도 서울시장서 박원순을 못꺾는 상황이야
그람 절마들은 머 가만 앉아서 손꾸락만 빨고 있을까? 아니지 암~
저 색히들이 어떤넘들인데 내시들이 자고로 잔대가리 알고리즘하난 LTE급이거덩 ㅋ
그땐 당근 새로운 숙주(?)가 필요한데...
둘러봐도 여당 내에 김무성? 글쎄...딱히 머 별루 읍써
아즉꺼진 말이지 안철수만큼이나 고른 지지층과 특히 약세인 젊은층과 중도를
더 끌어안을 그런 인물이 기존 새눌당 내에선 찾기 힘들단거지
고로 당삼빠따
대선때....마침 딱 아다리가 UN사무총장 임기가 대선 전에 끝나요
자연스럽게 반기문을 중심으로 저쫙 새눌당은 재편될기고 김무성? 김문수?홍반장?
머 뽀짝뽀작 촘 하다 말거구 결국은 반기문으로 정리될거심
그니께 지방선거 이후로 반기문 이란 존재가 여권 내에서 급부상 할게될 공산이 큼
고로 야:안희정 여:반기문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눈
이 글이 성지(?)가 될지 내 대표적 망글이 되서 두고두고 날 놀릴거리가 될지
시간이 지남 다 알게 되것지 후후
정리하잠
안희정VS반기문
or
박원순VS반기문
이게 2017년 대선 대진표가 될껴
자~자~ 이 둘 중에 베팅하실분? 지금 걸어야 배당금이...(퍽~^^;)
자~이만 여까지...(사실 오줌 마려서 여기서 끊었다곤 차마...ㅋ)
알 비 뷁~ 하하하하하
2014년 1월 2일 목요일
2014년 1월 1일 수요일
욕 먹을 각오하고 안철수 쉴드를 쳐본다눈
내가 말이지 요즘 욕이 고파서말여 큭~
짱돌을 맞을 각오하고 함 이판국에 안철수 쉴드(?) 함 쳐보게뜸 ^^;
일단...아시는분은 아시것지만 난 머 안철수 별루임 ㅋ
여러번 글을 통해 내 스퇄이 아니란거 밝혔고 해서 이런 글을 쓰는거에
살짝 의아(?)하실 분들이 계실수도 있겠다 싶어 미리 사설을 깔고 들어감요 ㅎ
어제두 틧에 김한길 쉴드(?) 비스므리 한 글을 쓴적이 있는데
오늘두 우짤수없이 안철수 쉴드(?) 비스꼬롬한 글을 쓸쑤th~밖에 없다니
역시 사람은 오래 살고봐야 ㅋ 내 살다가 간철수 쉴드 글을 다 쓸줄이야 ㅋ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40102110307637&RIGHT_REPLY=R1
기사를 보신분들이람 아시것지만 요거땜에 촘 시끄럽다눈
근데....
걘적으로야 나두 역시 간철수....니가 하는게 글치 머 ㅋ
이런 기분인거야 마찬가지긴 한데...
글케 막 십자포화를 때려 부울 만큼 먼 듁을 죄를 지었나??
싶기도 하고 이게 또 다른 시각에서 접근하잠 글케 악수도 아니기에
(간철수 입장에서 보잠 당장 지방선거만이 아닌 총대선까지 멀리보고 둔 수)
일단...
안철수에 대한 각기 걘적 호불호를 잠시 차치 하고 들어가보자눈
서두에 밝혔고 전에도 함 야그했듯 난 머 안철수 별루구 지난 대선때
심지어 문재인 찍은 넘이란거 ㅎㅎ
헌데 곧 지방선거가 다가온다눈 머 한참 남았다 볼수도 있지만
작금의 정국을 보잠 먼 미래가 아니라 이미 선거는 시작되었다 보는게..
그런 선거란 특정시기...
판세를 촘 더 거시기적...아..아닌가 거기적?(이노무 지병이란 ㅋ)
하튼 거시적인지 먼지 촘 더 넓고 크게 볼 필요가 있다눈
단면적으로 구도나 진영이라는 전통적인 선거 프레임만 보자면
안철수의 신당은 민주당에겐 재앙(?)이자 새눌당에겐 오홀졸라땡큐~(?)일수도 있다
전통적인 지지기반이라는 호남을 둘러싼 일대 회전에서
민주당이 신당에게 광주나 전남을 내주게 된가면 그거슨 그야말로
안그래도 존망테크 중인 민주당에게 치명상을 안길테니 말이다
또한 선거가 다자 구도로 가면서(선거연대가 안된다는 가정하에)
박빙지역이나 경합지역에서 신당의 선전이 일종의 이인제학습효과(?)처럼
여당인 새눌당에게 어부지리를 줄수도 있는게 분명 사실이다
허나 여까진 머 종편만 틀어도 나오는 썰이고 ㅎ
난 촘 다른 시각에서 본다눈
난 크게 세가지 지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면이 있다고 본다
첫째,구도를 깨는건 바람이라는 말이 있는데 야권의 세력확장과
전체 판을 불리는 측면에서 신당이라는 변수는 상수를 깨뜨릴만한
바람이될 측면이 있다(그 바람이 작든 크든말이다 그 자체로 의미있슴)
둘째,현실적인 절실함,무슨말인고허니 지난 지방선거를 승리할수있었던건
당시 야권연대(통진당포함)의 힘이 결정적이었고 이후 총대선에서 그 약빨이
다하긴했지만...이는 역으로 통진당을 대신할 민주당의 카운터 파트너로서
신당이 부상해준다면 선거 판 전체로 볼때 나쁠게 없을뿐 아니라 장기적인
총대선까지 바라볼때 나름 나쁠게 없을뿐아니라 어찌봄 현실적으로 절실하단거
세째,신당이 부상하면 할수록 선거전술 면에서(야권을 기준으로) 전술적 다양성이
커진다 당장 지방선거에서도 `따로 또 같이`나 혹은 `비판적 지지` 와 같은 전술적
선택 옵션이 다양해진다 물론 호남의 패권을 놓고 두 세력이 머리채 잡고 개싸움을
할 가능성? 글타 헌데 그게 꼭 나쁜게 아니란거다 그 격렬함 뒤에 남은 세력이야
말로 야권의 패자 역에 정당한 지분이 있는게다
해서
전체적인 큰 그림으로 보잠 안철수의 신당이라는 새로운 연대 파트너가 부상하는건
나쁘지않다 그 세력이 설령 민주당을 잡아묵을 정도로 위협적으로 커진다한들
그게 머 대순가 정치인들...그 밥줄이 걸린 사람들이야 큰 문제것지만 우덜(반새누리)
입장에서 보잠 이긴편이 우리편(윙? ㅋ) 암튼 임박한 지방선거나 향후 총대선까지
멀리 볼때 이런 그림 자체가 나쁠게 없단거다
아주 단순한 예로
호남에서만 해도 그간의 날로 먹기가 아니라 안의 신당과 민주당이 경쟁하게 됨
그 후과는 호남 시민들에게 바로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절대 부정적으로 작용하지
않는다 막말로 둘이 개싸움을 하던 우짜든 새눌당이 어부지리 얻을 일이 호남에선
없고 해서 둘이 경쟁할수록 누가 되던 향후 독식은 못할거니 여태껏처럼 민주당이
설렁설렁 어영부영 `호남 새누리당`으로서 했던거모냥은 못한단거다
이것만해도 어디야 해서 나쁠게 즌혀 읍따
`경쟁`은 어쩜 이럴때 필요한게다 공공재가 아니라 웅~ ㅋ
때문에
최근의 정국 상황을 보드라도
민주당의 무능함을 두고 볼순 없는 노릇이고 안철수가 이뻐서도 아니구
자극이든 경종이든 철퇴든 민주당에게 내려쳐줘야 쟈들도 정신 바짝 차리구
앗뜨꺼~함서 이런식으로 곤란하구나 우덜도 증말 달라져야 겠구나 이래 질거라눈
백날 말루 해봐야...정치인들은 안듣는다눈
정치가 선거가 다는 아니지만 적어도 정당에게 선거는 다 일수가
해서 이번 선거때 호남에서 민주당이 져도 혹은 신당땜에 경기도나
기타 다른 지역에서 어부지리? 준다해도 그거 글케 연연할거 없다눈
먼 태평한 소리냐 하시것지만
현실적인 여건을 봐도 지난 지방선거는 이명박 심판땜에 건식으로 아도친 면이
없잔아 있었던거고 해서 경상도를 제외한 거의 전 지역을(서울,경기 제외)
야권이 이길수 있었지만 이번판은 글케 다 아도치긴 힘들꺼란거
당장 강원도만 해도 열세고 경기도 또한 김문수가 안나온다지만 다른
누가 공천될지 그때 가봐야 아는기고 결국 약간 열세라 보는게 적당하고
인천도 머 들어보니 송영길에 대한 평가가 그닥 좋지않은거 봐선 것두 역시
서울이야 박원순이 이길거 같지만 안희정이랑 둘빼믄
호남 외 지역은 딱히 없을거같은 판세라
어차히 고로 지난 지방선거처럼 경남을 먹는다거나 강원까지 먹는 머 그런
판은 못된단거 해서 이길수 있는 서울이나 충남 또는 박빙인 경기도에
집중하는게 현명한 선거라눈 호남? 둘이 지지고 볶든가 냅둬도 됨 ㅋ
어차피 민주당 지지자나 혹은 친노횽들이 글케 난리 안쳐두
안철수 신당의 영향력이란게 국소적인 태풍(?)일수 밖에 없다눈
이게 대형 태풍이 될람 경상도에서 바람이 휘몰아쳐줘야 하는데
돌아가는 꼬라지 보삼 안철수는 그럴 깜도 못됨 그러니 넘 글케 안 미워해도 ㅋ
자~인자 마지막...
안철수의 신당이니 새정치니 머 나두 솔까 탐탁치 않다눈
근데....좀 더 큰 그림에서 볼때 안철수라는 카드는 이쫙에 꽤나 매력적인 카드임
그걸 부정적으로 봄서 자꾸 밀어낼수록 우덜의 외연은 더욱 축소될꺼심
막말로 영원히 48%인채로 순결하게 깃발 쳐들다 장렬히 매번 판판이 지실거임?
그건 아니잔삼
해서 악마와도 손을 잡는단 말이 있는데
안철수가 앙마든 아니든 알게 머람 당장 새누리당 잡는데 고양이 손이라도
빌릴판에 안철수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에 글케 다 시비걸고 못잡아 먹어서
으르렁#엑소 (윙?퍽~^^;) 대봐야 그거...조중동이나 새눌당이 바라는게 바로 그거란거
그 누구보다 현 상황이 유지되길 바라고 판이 뒤집어지거나 변하는걸 두려워하는
세력이 누군가 그것만 곰곰히 함 생각해봄 답이 이미 나와 있다눈
*두줄 정리
안철수의 모든 행동 하나하나 글케 다 으르렁 될거까진 읍따
큰 흐름에서 보잠 공격옵션이 하나 더 늘어나는거니 보다 긍정적으로 보자
자~이제 나에게 욕을~~ 음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짱돌을 맞을 각오하고 함 이판국에 안철수 쉴드(?) 함 쳐보게뜸 ^^;
일단...아시는분은 아시것지만 난 머 안철수 별루임 ㅋ
여러번 글을 통해 내 스퇄이 아니란거 밝혔고 해서 이런 글을 쓰는거에
살짝 의아(?)하실 분들이 계실수도 있겠다 싶어 미리 사설을 깔고 들어감요 ㅎ
어제두 틧에 김한길 쉴드(?) 비스므리 한 글을 쓴적이 있는데
오늘두 우짤수없이 안철수 쉴드(?) 비스꼬롬한 글을 쓸쑤th~밖에 없다니
역시 사람은 오래 살고봐야 ㅋ 내 살다가 간철수 쉴드 글을 다 쓸줄이야 ㅋ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40102110307637&RIGHT_REPLY=R1
기사를 보신분들이람 아시것지만 요거땜에 촘 시끄럽다눈
근데....
걘적으로야 나두 역시 간철수....니가 하는게 글치 머 ㅋ
이런 기분인거야 마찬가지긴 한데...
글케 막 십자포화를 때려 부울 만큼 먼 듁을 죄를 지었나??
싶기도 하고 이게 또 다른 시각에서 접근하잠 글케 악수도 아니기에
(간철수 입장에서 보잠 당장 지방선거만이 아닌 총대선까지 멀리보고 둔 수)
일단...
안철수에 대한 각기 걘적 호불호를 잠시 차치 하고 들어가보자눈
서두에 밝혔고 전에도 함 야그했듯 난 머 안철수 별루구 지난 대선때
심지어 문재인 찍은 넘이란거 ㅎㅎ
헌데 곧 지방선거가 다가온다눈 머 한참 남았다 볼수도 있지만
작금의 정국을 보잠 먼 미래가 아니라 이미 선거는 시작되었다 보는게..
그런 선거란 특정시기...
판세를 촘 더 거시기적...아..아닌가 거기적?(이노무 지병이란 ㅋ)
하튼 거시적인지 먼지 촘 더 넓고 크게 볼 필요가 있다눈
단면적으로 구도나 진영이라는 전통적인 선거 프레임만 보자면
안철수의 신당은 민주당에겐 재앙(?)이자 새눌당에겐 오홀졸라땡큐~(?)일수도 있다
전통적인 지지기반이라는 호남을 둘러싼 일대 회전에서
민주당이 신당에게 광주나 전남을 내주게 된가면 그거슨 그야말로
안그래도 존망테크 중인 민주당에게 치명상을 안길테니 말이다
또한 선거가 다자 구도로 가면서(선거연대가 안된다는 가정하에)
박빙지역이나 경합지역에서 신당의 선전이 일종의 이인제학습효과(?)처럼
여당인 새눌당에게 어부지리를 줄수도 있는게 분명 사실이다
허나 여까진 머 종편만 틀어도 나오는 썰이고 ㅎ
난 촘 다른 시각에서 본다눈
난 크게 세가지 지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면이 있다고 본다
첫째,구도를 깨는건 바람이라는 말이 있는데 야권의 세력확장과
전체 판을 불리는 측면에서 신당이라는 변수는 상수를 깨뜨릴만한
바람이될 측면이 있다(그 바람이 작든 크든말이다 그 자체로 의미있슴)
둘째,현실적인 절실함,무슨말인고허니 지난 지방선거를 승리할수있었던건
당시 야권연대(통진당포함)의 힘이 결정적이었고 이후 총대선에서 그 약빨이
다하긴했지만...이는 역으로 통진당을 대신할 민주당의 카운터 파트너로서
신당이 부상해준다면 선거 판 전체로 볼때 나쁠게 없을뿐 아니라 장기적인
총대선까지 바라볼때 나름 나쁠게 없을뿐아니라 어찌봄 현실적으로 절실하단거
세째,신당이 부상하면 할수록 선거전술 면에서(야권을 기준으로) 전술적 다양성이
커진다 당장 지방선거에서도 `따로 또 같이`나 혹은 `비판적 지지` 와 같은 전술적
선택 옵션이 다양해진다 물론 호남의 패권을 놓고 두 세력이 머리채 잡고 개싸움을
할 가능성? 글타 헌데 그게 꼭 나쁜게 아니란거다 그 격렬함 뒤에 남은 세력이야
말로 야권의 패자 역에 정당한 지분이 있는게다
해서
전체적인 큰 그림으로 보잠 안철수의 신당이라는 새로운 연대 파트너가 부상하는건
나쁘지않다 그 세력이 설령 민주당을 잡아묵을 정도로 위협적으로 커진다한들
그게 머 대순가 정치인들...그 밥줄이 걸린 사람들이야 큰 문제것지만 우덜(반새누리)
입장에서 보잠 이긴편이 우리편(윙? ㅋ) 암튼 임박한 지방선거나 향후 총대선까지
멀리 볼때 이런 그림 자체가 나쁠게 없단거다
아주 단순한 예로
호남에서만 해도 그간의 날로 먹기가 아니라 안의 신당과 민주당이 경쟁하게 됨
그 후과는 호남 시민들에게 바로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절대 부정적으로 작용하지
않는다 막말로 둘이 개싸움을 하던 우짜든 새눌당이 어부지리 얻을 일이 호남에선
없고 해서 둘이 경쟁할수록 누가 되던 향후 독식은 못할거니 여태껏처럼 민주당이
설렁설렁 어영부영 `호남 새누리당`으로서 했던거모냥은 못한단거다
이것만해도 어디야 해서 나쁠게 즌혀 읍따
`경쟁`은 어쩜 이럴때 필요한게다 공공재가 아니라 웅~ ㅋ
때문에
최근의 정국 상황을 보드라도
민주당의 무능함을 두고 볼순 없는 노릇이고 안철수가 이뻐서도 아니구
자극이든 경종이든 철퇴든 민주당에게 내려쳐줘야 쟈들도 정신 바짝 차리구
앗뜨꺼~함서 이런식으로 곤란하구나 우덜도 증말 달라져야 겠구나 이래 질거라눈
백날 말루 해봐야...정치인들은 안듣는다눈
정치가 선거가 다는 아니지만 적어도 정당에게 선거는 다 일수가
해서 이번 선거때 호남에서 민주당이 져도 혹은 신당땜에 경기도나
기타 다른 지역에서 어부지리? 준다해도 그거 글케 연연할거 없다눈
먼 태평한 소리냐 하시것지만
현실적인 여건을 봐도 지난 지방선거는 이명박 심판땜에 건식으로 아도친 면이
없잔아 있었던거고 해서 경상도를 제외한 거의 전 지역을(서울,경기 제외)
야권이 이길수 있었지만 이번판은 글케 다 아도치긴 힘들꺼란거
당장 강원도만 해도 열세고 경기도 또한 김문수가 안나온다지만 다른
누가 공천될지 그때 가봐야 아는기고 결국 약간 열세라 보는게 적당하고
인천도 머 들어보니 송영길에 대한 평가가 그닥 좋지않은거 봐선 것두 역시
서울이야 박원순이 이길거 같지만 안희정이랑 둘빼믄
호남 외 지역은 딱히 없을거같은 판세라
어차히 고로 지난 지방선거처럼 경남을 먹는다거나 강원까지 먹는 머 그런
판은 못된단거 해서 이길수 있는 서울이나 충남 또는 박빙인 경기도에
집중하는게 현명한 선거라눈 호남? 둘이 지지고 볶든가 냅둬도 됨 ㅋ
어차피 민주당 지지자나 혹은 친노횽들이 글케 난리 안쳐두
안철수 신당의 영향력이란게 국소적인 태풍(?)일수 밖에 없다눈
이게 대형 태풍이 될람 경상도에서 바람이 휘몰아쳐줘야 하는데
돌아가는 꼬라지 보삼 안철수는 그럴 깜도 못됨 그러니 넘 글케 안 미워해도 ㅋ
다만...안철수 주변에 아직 사람이 없긴 없나보다
공보쪽이 마이 약한듯 김효석이나 이계안이가 중구난방으로 발언하는것보단
대변인격이 입장정리해서 심플하게 정리하며 넘어가는 모양새가 필요하다눈
자고로 이사람 저사람 떠들다 봄 그 배는 산으로 가기 마련...
안철수쪽은 얼른 언론담당 및 홍보쪽을 정비해서 좀 정제된 언어가
대중에게 유통되도록 보다 노력해야할듯 불필요한 오해를 필요 이상 사는 경향이...
일테믄 같은 말일지라도 김효석처럼 ``지금 생각해도 잘한일`` 머 이런 표현보단
``지금의 모습이 평가받는 날이 올것이다 백프로 맘에는 안드시겠지만
당장은 저희를 믿고 기다려달라`` 이런게 더 낫지않냐 이거다
정작 살암들이 더 빡친건 안철수도 안철수지만 김효석이나 이계안이
옆에서 수위조절은 커녕(이럴때 그들은 오히려 진보쪽을 다독여줘야)
불난집에 부채질이니 별거 아닌걸루 이리 시끄러워지는거심
지난 대선때두 느꼈지만 안철수나 문재인 주변에 머 사람이
얼핏 많아 보이지만 정작 쓸만한 책사는 별루 없는지도...에휴~
머 그건 갸들끼리 알아서 하라글구
자~인자 마지막...
안철수의 신당이니 새정치니 머 나두 솔까 탐탁치 않다눈
근데....좀 더 큰 그림에서 볼때 안철수라는 카드는 이쫙에 꽤나 매력적인 카드임
그걸 부정적으로 봄서 자꾸 밀어낼수록 우덜의 외연은 더욱 축소될꺼심
막말로 영원히 48%인채로 순결하게 깃발 쳐들다 장렬히 매번 판판이 지실거임?
그건 아니잔삼
해서 악마와도 손을 잡는단 말이 있는데
안철수가 앙마든 아니든 알게 머람 당장 새누리당 잡는데 고양이 손이라도
빌릴판에 안철수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에 글케 다 시비걸고 못잡아 먹어서
으르렁#엑소 (윙?퍽~^^;) 대봐야 그거...조중동이나 새눌당이 바라는게 바로 그거란거
그 누구보다 현 상황이 유지되길 바라고 판이 뒤집어지거나 변하는걸 두려워하는
세력이 누군가 그것만 곰곰히 함 생각해봄 답이 이미 나와 있다눈
*두줄 정리
안철수의 모든 행동 하나하나 글케 다 으르렁 될거까진 읍따
큰 흐름에서 보잠 공격옵션이 하나 더 늘어나는거니 보다 긍정적으로 보자
자~이제 나에게 욕을~~ 음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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