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시 현상(?)
어제 속 촘 션~하시던가효
근데 어쩌죠 처키가 ㅂㄱㅎ를 앞으로 수백번 빅엿 먹인들 그게 곧바로 문재인의 득표로 연결되진 않는단거
막말로 ㅂㄱㅎ가 스페인어로 랩을 한다해도 ㅂㄱㅎ의 표는 그닥 줄지않을김다
고로 이 선거는 ㅂㄱㅎ를 골백번 까고 개쪽을 준다한들 그 방식으론 절대 못이긴단거
솔까 ㅂㄱㅎ가 돌빡이고 독재자딸년인줄 세상이 모르나요??
요는 ㅂㄱㅎ 까서 이기는게 아니라 문재인 반드시 당선되어야 하는 절실한 이유를 유권자들에게 납득시킬수 있냐 없냐가 핵심이라봄
어제 티비토론을 보고 느낀 답답함은 문재인은 마치 챔피언이 수성하듯 토론에 임했단거심
착각해선 곤란한게 현 챔피언은 문재인이 아니라 ㅂㄱㅎ다
문재인은 분명 도전자고 도전자에게 절실한것은 바로 '맹수의 심장'이다
안타까운것은 어제 맹수의 심장을 보여준건 문재인이 아니라 되려 처키였단거다 -.-
먼가 민주당쪽이 표계산을 크게 잘못하고 있는건 아닌지싶은 느낌
속 시원한건 우덜만의 리그에서 야그고 우덜외에 속칭 왔다리갔다리 눈치봄서 누구든 될넘을 찍겠단 부류(근데 의외로 이런 사람들 많다)들의 눈에 비췬 어제 승자는 절대 문재인은 아니었단거
문재인
일케 점잔 떨단 진다
처키한테 배울건 배워야한다
반칙?족구하지마라 반칙이든 변칙이든 몸에 피 한방울 안묻히고 사냥에 성공하는 맹수는 절대 없다
우아하게 점잔 떨다간 백퍼 진다에
내 전 재산 500원을 걸것슴
하하하하하
2012년 12월 5일 수요일
2012년 12월 3일 월요일
이대로 가면 `진다`
증거(?) 보존 차원에서...^^;
....................................................................................
이대로 가면 '진다'
스아실 난 지난 9월 문/안 중에 결국 문재인으로 단일화 될거라고 트윗에 올린적이 있다
반은 맞았는데 왜 반만이냐믄 난 최종 대선에서도 문이 박을 누를거라 예상했었기 땜이다
근데 요즘 돌아가는 꼬라질 봄 이따구로 하다간 백퍼 질거라고 수정해야할 판
민주당과 문재인후보에게 요구한다
안철수 뒷통수 그만 쳐다보고 경제민주화 즉 조세개혁,재벌규제,양극화해소를 위한 겉치레가 아닌 구체적(시한을 적시)이고 고강도(금산법,종부세 등)대책을 다시 첨부터 시작한단 자세로 다바꿔라
아직도 감이 안오는가본데 궁민들이 원하는것은 무슨 온화한 중도를 더 끌어안지 못하는 무능함에 실망하는게 아니다 개혁을 팔아 대충 뭉개는 어정띤 개혁타령에 갸웃함서 회의적인거다
버스 타고 떠나버린 안철수 뒤꽁무니 백날천날 쳐다봐라 거기서 표 안나온다
안철수현상이란 기실 안철수로 상징되는 기존 양 보수정당에 대한 염증에 기반한것이지 단지 인물 안철수의 문제가 아니란게다
안철수가 설령 깝툭 박근혜를 지지한다고한들 민주당과 문재인이 제대로 개혁의 방향타만 잡고 있다면 궁민들은 알아서 표로 역심판했을기다 구세력과 기회주의자 거기에 맞서는 개혁민주단일후보 이 구도믄 겜셋
근데 왜 자꾸 삽질하냐
궁민 바라보고 정치한다매 근데 시방 증말 개혁하고 있어? 박근혜와 변별점이 확 명확하게 드러나나??
정신차려라
우덜이 원하는건 재벌개혁,기득권개혁,부정과불의 그리고 반칙이 만연한 이 사회 전반에 대한 개혁이다(립이 아닌 매우 구체적인 마스터플랜 제시)
쟁점이 왜 없긴 없어
민주당이 강하게 개혁드라이브를 못거니 새눌이랑 별구분도 쟁점이 불붙지도 않는거지
졸 간단한 방법 하나 예를 들까
작금 선거 이슈가 없다고? 정치학에선 먼저 문제제기 하고 선도적으로 이슈를 선점하는자가 승기를 잡는법이라지
상대의 예상공격 지점을 먼저 되려 쳐버리는겨 예컨대 이념논란을 상대가 공격하기전에 먼저 국보법폐지를 주장하는거지
"저는 당선 되면 노무현대통령이 하고자했으나 수구파의 반대로 실패했던 4대개혁입법을 추진하겠습니다"
이람 보수파들은 또 거품 물고 노무현빨갱이 타령해대것지 그 반대로 이쪽 개혁진보쪽은 결속되는거고 보수쪽이 빨갱이타령할때 반대표만 줏어도 이 선거는 이기는겨
역의 역을 공략하는거지
하나 더 한미FTA
왜 미적미적 미루냐 확실히 말혀 당시엔 졸라 잘못 예측했고 작금의 변화된 세계시장 상황에 맞게 원점에서부터 전면 재검토 되야한다 고.. 안그람 일단 내 표부터 없다 잉
그러니
중도니 화합이니 개나 줘버리고
개혁과 진보로 더 좌향좌해야 이 선거 이긴단거 분명히 해두자구
진심 장난 없이 말하는데 니들 이따구로 계속 감 정신승리에 빠져있다 4.11때처럼 또 캐발린다
민주당~문재인~개혁없인 승리없다
명심해라 이상 끗~
스아실 난 지난 9월 문/안 중에 결국 문재인으로 단일화 될거라고 트윗에 올린적이 있다
반은 맞았는데 왜 반만이냐믄 난 최종 대선에서도 문이 박을 누를거라 예상했었기 땜이다
근데 요즘 돌아가는 꼬라질 봄 이따구로 하다간 백퍼 질거라고 수정해야할 판
민주당과 문재인후보에게 요구한다
안철수 뒷통수 그만 쳐다보고 경제민주화 즉 조세개혁,재벌규제,양극화해소를 위한 겉치레가 아닌 구체적(시한을 적시)이고 고강도(금산법,종부세 등)대책을 다시 첨부터 시작한단 자세로 다바꿔라
아직도 감이 안오는가본데 궁민들이 원하는것은 무슨 온화한 중도를 더 끌어안지 못하는 무능함에 실망하는게 아니다 개혁을 팔아 대충 뭉개는 어정띤 개혁타령에 갸웃함서 회의적인거다
버스 타고 떠나버린 안철수 뒤꽁무니 백날천날 쳐다봐라 거기서 표 안나온다
안철수현상이란 기실 안철수로 상징되는 기존 양 보수정당에 대한 염증에 기반한것이지 단지 인물 안철수의 문제가 아니란게다
안철수가 설령 깝툭 박근혜를 지지한다고한들 민주당과 문재인이 제대로 개혁의 방향타만 잡고 있다면 궁민들은 알아서 표로 역심판했을기다 구세력과 기회주의자 거기에 맞서는 개혁민주단일후보 이 구도믄 겜셋
근데 왜 자꾸 삽질하냐
궁민 바라보고 정치한다매 근데 시방 증말 개혁하고 있어? 박근혜와 변별점이 확 명확하게 드러나나??
정신차려라
우덜이 원하는건 재벌개혁,기득권개혁,부정과불의 그리고 반칙이 만연한 이 사회 전반에 대한 개혁이다(립이 아닌 매우 구체적인 마스터플랜 제시)
쟁점이 왜 없긴 없어
민주당이 강하게 개혁드라이브를 못거니 새눌이랑 별구분도 쟁점이 불붙지도 않는거지
졸 간단한 방법 하나 예를 들까
작금 선거 이슈가 없다고? 정치학에선 먼저 문제제기 하고 선도적으로 이슈를 선점하는자가 승기를 잡는법이라지
상대의 예상공격 지점을 먼저 되려 쳐버리는겨 예컨대 이념논란을 상대가 공격하기전에 먼저 국보법폐지를 주장하는거지
"저는 당선 되면 노무현대통령이 하고자했으나 수구파의 반대로 실패했던 4대개혁입법을 추진하겠습니다"
이람 보수파들은 또 거품 물고 노무현빨갱이 타령해대것지 그 반대로 이쪽 개혁진보쪽은 결속되는거고 보수쪽이 빨갱이타령할때 반대표만 줏어도 이 선거는 이기는겨
역의 역을 공략하는거지
하나 더 한미FTA
왜 미적미적 미루냐 확실히 말혀 당시엔 졸라 잘못 예측했고 작금의 변화된 세계시장 상황에 맞게 원점에서부터 전면 재검토 되야한다 고.. 안그람 일단 내 표부터 없다 잉
그러니
중도니 화합이니 개나 줘버리고
개혁과 진보로 더 좌향좌해야 이 선거 이긴단거 분명히 해두자구
진심 장난 없이 말하는데 니들 이따구로 계속 감 정신승리에 빠져있다 4.11때처럼 또 캐발린다
민주당~문재인~개혁없인 승리없다
명심해라 이상 끗~
보이차의 진실-2 (이틀간의 트읫 키배 간단요약)
먼저 말해두지만...난 무슨 보이차 고수 이런거 아니다 쪼렙이당 ^^;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이차의 진실이니 머니 궁시렁 대는게 촘 글킨허지만
적어도 내가 직접 눈으로 보고 듣고 느낀건 액면 그대로 전해줘야지 싶어서
어제 오늘 트윗에 몇자 씨부렸던게다
요는 이거다
보이차 중 숙차(정확히는 노차)로 흔히 시장에서 유통되는 차들 대부분은
중쿡 현지에선 대형 창고에 쌓아놓고 그 위에 거적때기 씌운담에 물을 뿌린다
그리곤 창고의 온도를 확~올려서 쪄버리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쉽게 말혀 농촌에서 `두엄`을 썩히듯이 인공적으로 쪄서 발효시켜버리는거다
이걸 후발효차 정확히는 인공발효차라 부르는데
문제는 여기서부터다
한쿡 시장에서 실제 유통되는 숙차는 거의 99프로가 이러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인공발효차인데...문제는 이걸 팔아먹는 업자들이 이걸 고객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지않고
더 나아가 그 숙차를 몇십년 이상 된 노차(내가 숙차나 노차나 용어 구분을 첨 딱히 안한건
바로 이런 이유)랍시고 사기를 침서 팔아먹고 있단거다
함 주변에서 노차 구입 한 분들 계심 여쭤보시라 본인들이 구입한게
열이믄 열 자연발효된 노차인줄 알지 인공발효시킨 숙차라고 알고있는 사람 있는지..
실제 업자들의 문제임서 보이차 자체의 딜레마(?)는 여기서 발생하는데...
인공발효한 숙차든 자연발효한 노차든 전문가들도 쉽게 구분하기가 매우 까다롭고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게다 그만큼 구분하기가 어렵고 실제 먹어봐도 잘모른단거
그러니 이게 참 장난질 치기 쉬운게다
업자들 입장에선 그해 나온 생차 백날 마니 붙여봤자 마진 얼마 안나오지만
숙차를 노차로 둔갑시켜 팔믄 한쿡의 호갱들 특유의 허위의식(그저 비싸믄 좋은줄
그저 오래된거람 환장하는 이른바 발렌타인 30년에 환장하는 잉간들 마냥.실제 주당들
사이에선 21년을 쵝오로 침)을 건드리기 얼매나 좋냐 이거다
그래서 그동안 업자들이 숙차를 노차인양 무슨 삼십년이 넘었네 사십년이네
엊그제는 50년 넘은것도 있다고 누가 그러시던데 허긴 머 백년 넘은것도 돌아다닌다니
기가 막힐 일이다 왜냐고 실제 중쿡 현지에서 30년 넘은 노차도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왜냐...실제 원래 중쿡에선 노차(숙차)를 먹는 문화가 아니었다
원래 중쿡 황제도 그해 나온 당해 년도 보이차를 마셨다고 문헌에 다 나와있다눈
근데 왜 이런 사단이 벌어졌냐
몇년전 한쿡 방송에도 나온 이른바 130년된 보이차(만수용단)가 자금성 창고에서
갑자기 발견되 버린게다 근데 이 차가 원형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어버리네
여기서 하나 짚을것은 보이차가 오래되었다고 반드시 효능이 좋거나 하단 객관적인
증거는 아직 없단거다 걍 오래된 차가 원형을 유지한데서 오는 사료적 가치가 있는거임
그걸 본 대만업자들이 창고에서 쌓여 처치 곤란이던 차를 숙차 즉 인공발효로
노차처럼 만들어 파믄 잘 팔리것단 생각을 하게되었고 그 숙차가 오늘날 시장을 일케
점령해서 마치 오래된차=비싸고 좋은 차 인양 왜곡된 인식을 심어주게 된기다
여까지 대충 언더스뎅? ^^;
다음...구래서 난 왠만하믄 가짜나 밭차(숙차를 만드는 차를 좋은 차로 쓸리가 없잔나
대부분 농약 만땅 뿌린 밭차)의 위험성이 큰 숙차를 찾지마시고 걍 중저가인 당해년도
만든 생차로 드시라고 구게 차라리 금액적으로 눈탱이 덜 맞고 가짜 피하는 방법이라고
이게 내 생각이다 왜냐 실제 현지에서 보이차 만드는 사람들...그 사람들 자기 집에선
숙차 안마신다 자신들이 어케 만들어지는질 너무도 잘 알기때문이지 구래서 생차 먹드만
노차 포함...왜냐 국내에 노차랍시고 돌아다니는거 거의 대부분 가짜니까 불편해도
우짤수없다 진실이니까 함 쉽게 생각해보시라 중쿡 현지에도 없는 먼노무 수십년
심지어 백년 넘은 차가 한쿡엔 넘쳐나나 땩 보믄 답 나오잔나
구래서 이런 야그랑 숙차가 어케 만들어지는질 트윗에 올렸더니 아니나 다를까
자칭 업자께서 개거품 무시더만 ㅎㅎㅎ
난 또 무슨 졸 고수인줄 알았어 근데 알고보니 차산은 커녕 차 어케 만들어지는지도 몰라
아이고 배야...고작 한단 소리가
``마 난 내가 차 안만든다 내가 공장떼기 차농사꾼이냐``
이러구 자빠지셨네 차도 한번 안만들어보고 차산도 안가본 넘이 머?
현지에서 시방도 차산 누빔서 차 연구하고 차 만드는 분들을 순식간에 공장떼기 농사꾼?
아조 지랄이 풍년이라더니 ㅋㅋ 알고보니 차 받아서 판매만 하는 유통업자 주제에
그담 멘션은 더 기가 막히다
``난 차 만드는거 다 떼고 요즘은 애덜이 만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 날 죽일셈이냐? ㅋㅋ
현지에서 몇년씩 살믄서 빈대 물려가며 차밭 누비고 현지인들 먹는 험한 음식
먹음서 여전히 차 만들고 연구 중인 분들도 자신들은 아직 부족하다고 공부 더 해야
한다는데 머? 넌 차 만드는거 다 떼? 예끼~떼끼~~이놈 시키~~ ㅋㅋㅋ
결론은 이거다
업자들은 그동안 아니 지금 이순간에도 인공발효 시킨 숙차를 자연발효된 노차라고
고객들을 기망함서 고액의 마진을 붙여감서 팔아온거다 머 얼마전 방송에서도 함
때렸다는데 이런넘들은 마르고 닳도록 더 갈궈줘야한다
왜냐...나 또한 소비자의 입장이니까
이런 넘들 장난질땜에 보이차 가격만 천정부지로 올랐고 실제 질과 무관하게
보이차시장은 난장판으로 교란된 상태인게다 조또 사기꾼들만 득실거리지
서울 안가본 넘이 서울 가본 넘 이긴다고
시솽반나는 커녕 운남도 안와본것들이 북경이네 서울입네 고수입네 함서
일반 고객들 상대로 장난질 치고 있는거지
내 질문은 간단허다
업자들에게 묻는다
그람 니들이 만드는 숙차는 어떤 방식으로 만들고 있는지 명명백백하게 공개해보란거다
못할껄? ㅎㅎ 왜냐 니들도 거적떼기 씌워서 두엄처럼 숙차 만들고 있거덩
또 하나 니들이 숙차를 팔때 이건 인공발효 숙차임다 일케 파냐? 아니잔여
열이믄 아홉은 아니 거의 열이믄 열이지 숙차를 자연발효 노차인양 팔아묵고 있잔여
어디 내말이 틀려? 입 있슴 함 아니라고 해보덩가 내 여태껏 자기 입으로 인공발효
숙차임다 일케 말하는 업자를 단 한명도 본적이 없거덩 다들 이게 몇십년짜리네
이러기에 바쁘지 ㅉㅉ
마지막으로
보이차를 즐기시는 횽들에게
제가 현지에서 본 바론 숙차는(노차라 여러분이 믿고 있는 그 차도 기실) 가짜일 확률이
큼니다 실제 밭차일 확률도 높구요 좋은차로 숙차 만든단 말은 본적도 들은적도 없슴다
구래서 한 사람의 소비자 입장에서 말하는거심요
걍 비싼 차 찾지말고...그해 나온 농약 안친 제대로 잘 만든 적당한 가격의 생차 드삼
그 생차마저 여전히 밭차가 섞이거나 아예 다 밭차일 위험성은 여전히 있지만
적어도 눈탱이 적게 맞고 업자들 농간에 덜 놀아날람 생차를 드시는게 촘 더 낫다봄요
보이차는 워낙 어렵고 복잡한 영역이라 저두 머 깊지 않은 지식에 씨부린게
뻘쭘은 하지만 적어도 업자들 장난질에 더 놀아나선 안되것단 생각을 이번 운남일정을
통해 느꼈슴요 공부까진 아니더라도 헛된 허영심에 비사고 오래된 차만 쫓아선 안되것다
머 이 정도는 느낀거죠 나머지 판단은 각자 알아서 현명하게 하시길...
이만 오늘의 잡솔 끗~
낼 부턴 다시 정치 개드립이나 칠람다 개드립은 역시 정치 개드립이 갑 하하하하하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이차의 진실이니 머니 궁시렁 대는게 촘 글킨허지만
적어도 내가 직접 눈으로 보고 듣고 느낀건 액면 그대로 전해줘야지 싶어서
어제 오늘 트윗에 몇자 씨부렸던게다
요는 이거다
보이차 중 숙차(정확히는 노차)로 흔히 시장에서 유통되는 차들 대부분은
중쿡 현지에선 대형 창고에 쌓아놓고 그 위에 거적때기 씌운담에 물을 뿌린다
그리곤 창고의 온도를 확~올려서 쪄버리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쉽게 말혀 농촌에서 `두엄`을 썩히듯이 인공적으로 쪄서 발효시켜버리는거다
이걸 후발효차 정확히는 인공발효차라 부르는데
문제는 여기서부터다
한쿡 시장에서 실제 유통되는 숙차는 거의 99프로가 이러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인공발효차인데...문제는 이걸 팔아먹는 업자들이 이걸 고객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지않고
더 나아가 그 숙차를 몇십년 이상 된 노차(내가 숙차나 노차나 용어 구분을 첨 딱히 안한건
바로 이런 이유)랍시고 사기를 침서 팔아먹고 있단거다
함 주변에서 노차 구입 한 분들 계심 여쭤보시라 본인들이 구입한게
열이믄 열 자연발효된 노차인줄 알지 인공발효시킨 숙차라고 알고있는 사람 있는지..
실제 업자들의 문제임서 보이차 자체의 딜레마(?)는 여기서 발생하는데...
인공발효한 숙차든 자연발효한 노차든 전문가들도 쉽게 구분하기가 매우 까다롭고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게다 그만큼 구분하기가 어렵고 실제 먹어봐도 잘모른단거
그러니 이게 참 장난질 치기 쉬운게다
업자들 입장에선 그해 나온 생차 백날 마니 붙여봤자 마진 얼마 안나오지만
숙차를 노차로 둔갑시켜 팔믄 한쿡의 호갱들 특유의 허위의식(그저 비싸믄 좋은줄
그저 오래된거람 환장하는 이른바 발렌타인 30년에 환장하는 잉간들 마냥.실제 주당들
사이에선 21년을 쵝오로 침)을 건드리기 얼매나 좋냐 이거다
그래서 그동안 업자들이 숙차를 노차인양 무슨 삼십년이 넘었네 사십년이네
엊그제는 50년 넘은것도 있다고 누가 그러시던데 허긴 머 백년 넘은것도 돌아다닌다니
기가 막힐 일이다 왜냐고 실제 중쿡 현지에서 30년 넘은 노차도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왜냐...실제 원래 중쿡에선 노차(숙차)를 먹는 문화가 아니었다
원래 중쿡 황제도 그해 나온 당해 년도 보이차를 마셨다고 문헌에 다 나와있다눈
근데 왜 이런 사단이 벌어졌냐
몇년전 한쿡 방송에도 나온 이른바 130년된 보이차(만수용단)가 자금성 창고에서
갑자기 발견되 버린게다 근데 이 차가 원형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어버리네
여기서 하나 짚을것은 보이차가 오래되었다고 반드시 효능이 좋거나 하단 객관적인
증거는 아직 없단거다 걍 오래된 차가 원형을 유지한데서 오는 사료적 가치가 있는거임
그걸 본 대만업자들이 창고에서 쌓여 처치 곤란이던 차를 숙차 즉 인공발효로
노차처럼 만들어 파믄 잘 팔리것단 생각을 하게되었고 그 숙차가 오늘날 시장을 일케
점령해서 마치 오래된차=비싸고 좋은 차 인양 왜곡된 인식을 심어주게 된기다
여까지 대충 언더스뎅? ^^;
다음...구래서 난 왠만하믄 가짜나 밭차(숙차를 만드는 차를 좋은 차로 쓸리가 없잔나
대부분 농약 만땅 뿌린 밭차)의 위험성이 큰 숙차를 찾지마시고 걍 중저가인 당해년도
만든 생차로 드시라고 구게 차라리 금액적으로 눈탱이 덜 맞고 가짜 피하는 방법이라고
이게 내 생각이다 왜냐 실제 현지에서 보이차 만드는 사람들...그 사람들 자기 집에선
숙차 안마신다 자신들이 어케 만들어지는질 너무도 잘 알기때문이지 구래서 생차 먹드만
노차 포함...왜냐 국내에 노차랍시고 돌아다니는거 거의 대부분 가짜니까 불편해도
우짤수없다 진실이니까 함 쉽게 생각해보시라 중쿡 현지에도 없는 먼노무 수십년
심지어 백년 넘은 차가 한쿡엔 넘쳐나나 땩 보믄 답 나오잔나
구래서 이런 야그랑 숙차가 어케 만들어지는질 트윗에 올렸더니 아니나 다를까
자칭 업자께서 개거품 무시더만 ㅎㅎㅎ
난 또 무슨 졸 고수인줄 알았어 근데 알고보니 차산은 커녕 차 어케 만들어지는지도 몰라
아이고 배야...고작 한단 소리가
``마 난 내가 차 안만든다 내가 공장떼기 차농사꾼이냐``
이러구 자빠지셨네 차도 한번 안만들어보고 차산도 안가본 넘이 머?
현지에서 시방도 차산 누빔서 차 연구하고 차 만드는 분들을 순식간에 공장떼기 농사꾼?
아조 지랄이 풍년이라더니 ㅋㅋ 알고보니 차 받아서 판매만 하는 유통업자 주제에
그담 멘션은 더 기가 막히다
``난 차 만드는거 다 떼고 요즘은 애덜이 만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 날 죽일셈이냐? ㅋㅋ
현지에서 몇년씩 살믄서 빈대 물려가며 차밭 누비고 현지인들 먹는 험한 음식
먹음서 여전히 차 만들고 연구 중인 분들도 자신들은 아직 부족하다고 공부 더 해야
한다는데 머? 넌 차 만드는거 다 떼? 예끼~떼끼~~이놈 시키~~ ㅋㅋㅋ
결론은 이거다
업자들은 그동안 아니 지금 이순간에도 인공발효 시킨 숙차를 자연발효된 노차라고
고객들을 기망함서 고액의 마진을 붙여감서 팔아온거다 머 얼마전 방송에서도 함
때렸다는데 이런넘들은 마르고 닳도록 더 갈궈줘야한다
왜냐...나 또한 소비자의 입장이니까
이런 넘들 장난질땜에 보이차 가격만 천정부지로 올랐고 실제 질과 무관하게
보이차시장은 난장판으로 교란된 상태인게다 조또 사기꾼들만 득실거리지
서울 안가본 넘이 서울 가본 넘 이긴다고
시솽반나는 커녕 운남도 안와본것들이 북경이네 서울입네 고수입네 함서
일반 고객들 상대로 장난질 치고 있는거지
내 질문은 간단허다
업자들에게 묻는다
그람 니들이 만드는 숙차는 어떤 방식으로 만들고 있는지 명명백백하게 공개해보란거다
못할껄? ㅎㅎ 왜냐 니들도 거적떼기 씌워서 두엄처럼 숙차 만들고 있거덩
또 하나 니들이 숙차를 팔때 이건 인공발효 숙차임다 일케 파냐? 아니잔여
열이믄 아홉은 아니 거의 열이믄 열이지 숙차를 자연발효 노차인양 팔아묵고 있잔여
어디 내말이 틀려? 입 있슴 함 아니라고 해보덩가 내 여태껏 자기 입으로 인공발효
숙차임다 일케 말하는 업자를 단 한명도 본적이 없거덩 다들 이게 몇십년짜리네
이러기에 바쁘지 ㅉㅉ
마지막으로
보이차를 즐기시는 횽들에게
제가 현지에서 본 바론 숙차는(노차라 여러분이 믿고 있는 그 차도 기실) 가짜일 확률이
큼니다 실제 밭차일 확률도 높구요 좋은차로 숙차 만든단 말은 본적도 들은적도 없슴다
구래서 한 사람의 소비자 입장에서 말하는거심요
걍 비싼 차 찾지말고...그해 나온 농약 안친 제대로 잘 만든 적당한 가격의 생차 드삼
그 생차마저 여전히 밭차가 섞이거나 아예 다 밭차일 위험성은 여전히 있지만
적어도 눈탱이 적게 맞고 업자들 농간에 덜 놀아날람 생차를 드시는게 촘 더 낫다봄요
보이차는 워낙 어렵고 복잡한 영역이라 저두 머 깊지 않은 지식에 씨부린게
뻘쭘은 하지만 적어도 업자들 장난질에 더 놀아나선 안되것단 생각을 이번 운남일정을
통해 느꼈슴요 공부까진 아니더라도 헛된 허영심에 비사고 오래된 차만 쫓아선 안되것다
머 이 정도는 느낀거죠 나머지 판단은 각자 알아서 현명하게 하시길...
이만 오늘의 잡솔 끗~
낼 부턴 다시 정치 개드립이나 칠람다 개드립은 역시 정치 개드립이 갑 하하하하하
2012년 7월 2일 월요일
`힐링`하러 떠난다
드뎌 뜬다
이 얼매나 기다려온 휴가던가 지난 3년...여름휴가두 없이 뺑이 침 그 세월이 얼마든가 흐흑
구래서 이번엔 길게 간다 여태껏 해외여행중 가장 길게 3개월(돌아옴 난 깡통 찰지도 ^^;)
인생 머 있나 ㅎㅎ
이번엔 전보다 촘 더 터프(?)한 여행을 해볼 요량이다 되..될까? ㅎ
물론 멍~도 때려야지 그거 빠짐 힐링이 아니지 암
*멍~때리긴 쵝오~의 도시 따리 ㅎ(실제 전 중국을 통틀어 가장 장기투숙자가 많은곳임)
왜냐? 일단 날씨가 쥑이거덩 ㅎㅎ 일년내 봄날씨에 비자연장이 하루믄 통과~졸라 빠름 ㅎ
그외 기타 장점들은 가보믄 암 ㅎ 과감히 패쓰~
*따리의 남조풍정도란 섬인데 무협지보믄 김용의 영웅문인가 거기 나오는 남제 단황야가
다스렸다는(실제 단씨 성을 지닌이들이 왕족으로 다스린 적이 남조국인가///)바로 그동네
그 남조국의 왕족들이 여름별장으로 쓰던 섬이 바로 남조풍정도..고로 멍~때리긴 갑 오브 갑
여기서 놀다 밤되믄 바닷가(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호수...근데 바다처럼 파도가 침 ^^)앞 모래사장에 나와 캠프뽜이야~~~~내지는 숯불에 꼬치구이 구워서(8월엔 송이가 나오기땀시
난 이번에 송이를 꾸워묵을꺼심 우헤헤 그랴 배 아프라고 하는거 맞음 켁~^^;)따리 맥주에 묵음 시바 낙원이 따로 있나 여기 바로 낙원이지 게다가 밤되믄 별이 별이 아조 디져 ㅋㅋ
바로 여기서 바다같은 호수의 파도소리 들음서 캠프뽜이야~~~~~를 하는거지 음하하하
머 이외에도 갈곳이 겁나게 많치만....
ㅎㅎㅎ
이람 넘 야박허니께...(예전 딴지에 썼던 차마고도 시리즈를 본 횽들은 알것지만
거기에 다 나온거 아니다 그보다 더 멋진곳 더 오지 중에 오지를 이번에 들어갈까한다
거기가 어디냐고? ㅎㅎ 이 사진 한장으로 대신함둥 한번에 맞추는 사람에겐 큰 박수를 켁~)
*아! 광고는 아니고 ㅎㅎ
내가 여름내(잘함 9월 중순까정) 윈난,티벳,신장 머 이중의 한군데를 돌아댕기고 있을낀데
8월엔 잘 안믿기겠지만 나랑 같이 저동네를 누비것다고 몇분들이 들어오심(의..의왼가?ㅋ)
나야 머 전문 여행가도 아니구 글타구 무슨 가이드도 아니니(넘 야바우 스럽나 ㅎ)
대충 애매하게 말하는데 쿨럭~ 8월엔 내가 확실히 윈난에 있을테니께 저 냥반들 어차피
4박5일정도밖에 못내는 분들이라 멀리는 못가고 윈난에서 돌아야지 머 ^^;
혹시 올 생각 있는 사람들은 8월에 오삼 7월은 우기라...
8월이 되야 우기가 끝남(송이도 그때 나오고) 내가 오믄 욕......안하고 같이 놀아줄텡께 ㅎㅎ 넘 쫄지말고 ㅎ(내가 주특기가 주색잡기 음주가무란거 ^^)
현재 확정이 두명,두명해서 네명이고 나머지 아리까리 한 분이 한분 있는데...
사람수가 촘 됨 봉고차를 아예 띵~해서 댕기믄 경비나 시간이 훨 낫거덩 머 여행댕겨본 분들은 먼 말인지 아실꼬임 ㅎ
글구 중쿡은 sns 막아놔서 안되니 트윗이나 구플에서 이거본 분들은 멘션 날리셔봤자 난 거기서 못본단거 ^^; 구래서 혹시 올 분들을 위해 내 이멜 heumul3@naver.com
다시 말허지만 난 무슨 가이드가 아녀 고로 무슨 관광지 선물가게에 쳐박는다던가 그런짓은 안하니께 ㅎ 게다가 내가 무슨 십원짜리 한장을 받나 것두아녀 ㅎ 걍 다같이 노는거지 머 너도 여행자 나두 여행자 위 아더 월드~(잉? ㅋ) 나또한 여행자일뿐이란겨
그럼에두 불구하고 왜 이걸 남기냐구 내가 첫 해외여행 갔을때 그때 단체비자로 급조된 팀(심지어 몇몇은 공항에서 첨 봄 ㅋ)과 여행을 한적이 있는데 첨엔 당근 어색허지 근데 다 사람이라 같이 먹고 놀러댕기다 봄 어느새 다 친해짐 믿거나말거나 마지막날 공항가기전 한국인식당에서 감자탕 묵음서 노래부르다 다들 얼싸안고 울고 그랬다는 ㅎㅎ
그 모임 이름이 `송이사랑`인데 여태까정 유지되고 있어 못해도 일년에 한번씩은 만난다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 여행을 떠나는거....이것두 또한 여행의 재미라는
난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 보다 누구와 함께 떠나 그곳에서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느끼느냐가 여행에서 더 중요하다 보는 사람임(머....아님말구 헤헤)
현재 확정이 4명이고 나포함 하믄 5명이니께 딱 네분만 더 모였슴함
9명 딱 차믄 9인승 빌릴까함 긍께 인원 다 찬 다음은 연락허심 제가 여행경비나 일정정도는
봐드릴수 있는디 같이 여행하진 못한단거 아숩...(지 않나? 아무도? ㅋㅋ)
이상 끗~
이상민은 `음악의 신`
나는야 `염장의 신`
음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이방~
이 얼매나 기다려온 휴가던가 지난 3년...여름휴가두 없이 뺑이 침 그 세월이 얼마든가 흐흑
구래서 이번엔 길게 간다 여태껏 해외여행중 가장 길게 3개월(돌아옴 난 깡통 찰지도 ^^;)
인생 머 있나 ㅎㅎ
이번엔 전보다 촘 더 터프(?)한 여행을 해볼 요량이다 되..될까? ㅎ
물론 멍~도 때려야지 그거 빠짐 힐링이 아니지 암
*멍~때리긴 쵝오~의 도시 따리 ㅎ(실제 전 중국을 통틀어 가장 장기투숙자가 많은곳임)
왜냐? 일단 날씨가 쥑이거덩 ㅎㅎ 일년내 봄날씨에 비자연장이 하루믄 통과~졸라 빠름 ㅎ
그외 기타 장점들은 가보믄 암 ㅎ 과감히 패쓰~
*따리의 남조풍정도란 섬인데 무협지보믄 김용의 영웅문인가 거기 나오는 남제 단황야가
다스렸다는(실제 단씨 성을 지닌이들이 왕족으로 다스린 적이 남조국인가///)바로 그동네
그 남조국의 왕족들이 여름별장으로 쓰던 섬이 바로 남조풍정도..고로 멍~때리긴 갑 오브 갑
여기서 놀다 밤되믄 바닷가(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호수...근데 바다처럼 파도가 침 ^^)앞 모래사장에 나와 캠프뽜이야~~~~내지는 숯불에 꼬치구이 구워서(8월엔 송이가 나오기땀시
난 이번에 송이를 꾸워묵을꺼심 우헤헤 그랴 배 아프라고 하는거 맞음 켁~^^;)따리 맥주에 묵음 시바 낙원이 따로 있나 여기 바로 낙원이지 게다가 밤되믄 별이 별이 아조 디져 ㅋㅋ
바로 여기서 바다같은 호수의 파도소리 들음서 캠프뽜이야~~~~~를 하는거지 음하하하
머 이외에도 갈곳이 겁나게 많치만....
ㅎㅎㅎ
이람 넘 야박허니께...(예전 딴지에 썼던 차마고도 시리즈를 본 횽들은 알것지만
거기에 다 나온거 아니다 그보다 더 멋진곳 더 오지 중에 오지를 이번에 들어갈까한다
거기가 어디냐고? ㅎㅎ 이 사진 한장으로 대신함둥 한번에 맞추는 사람에겐 큰 박수를 켁~)
*아! 광고는 아니고 ㅎㅎ
내가 여름내(잘함 9월 중순까정) 윈난,티벳,신장 머 이중의 한군데를 돌아댕기고 있을낀데
8월엔 잘 안믿기겠지만 나랑 같이 저동네를 누비것다고 몇분들이 들어오심(의..의왼가?ㅋ)
나야 머 전문 여행가도 아니구 글타구 무슨 가이드도 아니니(넘 야바우 스럽나 ㅎ)
대충 애매하게 말하는데 쿨럭~ 8월엔 내가 확실히 윈난에 있을테니께 저 냥반들 어차피
4박5일정도밖에 못내는 분들이라 멀리는 못가고 윈난에서 돌아야지 머 ^^;
혹시 올 생각 있는 사람들은 8월에 오삼 7월은 우기라...
8월이 되야 우기가 끝남(송이도 그때 나오고) 내가 오믄 욕......안하고 같이 놀아줄텡께 ㅎㅎ 넘 쫄지말고 ㅎ(내가 주특기가 주색잡기 음주가무란거 ^^)
현재 확정이 두명,두명해서 네명이고 나머지 아리까리 한 분이 한분 있는데...
사람수가 촘 됨 봉고차를 아예 띵~해서 댕기믄 경비나 시간이 훨 낫거덩 머 여행댕겨본 분들은 먼 말인지 아실꼬임 ㅎ
글구 중쿡은 sns 막아놔서 안되니 트윗이나 구플에서 이거본 분들은 멘션 날리셔봤자 난 거기서 못본단거 ^^; 구래서 혹시 올 분들을 위해 내 이멜 heumul3@naver.com
다시 말허지만 난 무슨 가이드가 아녀 고로 무슨 관광지 선물가게에 쳐박는다던가 그런짓은 안하니께 ㅎ 게다가 내가 무슨 십원짜리 한장을 받나 것두아녀 ㅎ 걍 다같이 노는거지 머 너도 여행자 나두 여행자 위 아더 월드~(잉? ㅋ) 나또한 여행자일뿐이란겨
그럼에두 불구하고 왜 이걸 남기냐구 내가 첫 해외여행 갔을때 그때 단체비자로 급조된 팀(심지어 몇몇은 공항에서 첨 봄 ㅋ)과 여행을 한적이 있는데 첨엔 당근 어색허지 근데 다 사람이라 같이 먹고 놀러댕기다 봄 어느새 다 친해짐 믿거나말거나 마지막날 공항가기전 한국인식당에서 감자탕 묵음서 노래부르다 다들 얼싸안고 울고 그랬다는 ㅎㅎ
그 모임 이름이 `송이사랑`인데 여태까정 유지되고 있어 못해도 일년에 한번씩은 만난다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 여행을 떠나는거....이것두 또한 여행의 재미라는
난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 보다 누구와 함께 떠나 그곳에서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느끼느냐가 여행에서 더 중요하다 보는 사람임(머....아님말구 헤헤)
현재 확정이 4명이고 나포함 하믄 5명이니께 딱 네분만 더 모였슴함
9명 딱 차믄 9인승 빌릴까함 긍께 인원 다 찬 다음은 연락허심 제가 여행경비나 일정정도는
봐드릴수 있는디 같이 여행하진 못한단거 아숩...(지 않나? 아무도? ㅋㅋ)
이상 끗~
이상민은 `음악의 신`
나는야 `염장의 신`
음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이방~
2012년 6월 18일 월요일
통진당사태 (경기동부/울산연합 합체~)
내가 말이시 그저께 밤 틧에 이런 멘션을 날린적이 있지비(먼가 감이 이상허드라구)
https://twitter.com/york_denny/status/214017321465942016
글구 오늘 뉴스를 보는디 오병윤 불출마쪽으로 가닥 어쩌구 뜨더만
역쉬 주사애들 통박 굴리는건 어찌나 투명헌지 훤히 다 보여 ㅎㅎ
오병윤을 그대로 밀어붙이긴 어려웠을껴 울산연합 밀어줌서 딜을 했것지
며칠전부터 들리는 썰이 이정희가 울산쪽을 돌아댕김서 먼가 움직이고 있다더만
그때 직감적으로 이건 먼가 있다 싶었지...
그래서 그제 평소처럼 헛솔 뻘뻘함서 노가리 막 까다가 ^^;
깝툭 저런 멘션을 날렸지비 어맛! 근데 오널 보니 결국 이리되었네 ㅎ
자~ 보자구
결국 울산연합에 대해선 종종 이런 멘션을 통해서 말해왔듯
https://twitter.com/york_denny/status/214017668922093568
기실 초록은 동색이요 가재는 게편이라 울산이나 경기동부나 큰 차이 없다고 늘
말해왔다눈 절 아시는 분들은 기억들 나시남요? ^^
고로 이번 통진당 당대표 경선은 이대로람 울산연합&경기동부 연합군 WIN으로
끝날 공산이 크단거(표계산 때려봄 답 나오잔삼)
그람 그담은 어케될것이냐 이거이 본론인데...
결국 울산연합의 승리로 귀결되는 그 순간 혁신비대위가 해온 그간의 혁신은 즉시
쓰레기통으로 쳐박히고 `도로 민노당`으로 되돌아갈거이 명확허지비
머 공개적으로야 울산연합도 중단없는 혁신 어쩌구 저쩌구하것지만 거야 개구라고 ㅎ
결국 당권을 울산이 장악하는 조건으로 경기동부랑 샤바샤바 함서 갈라묵는 구도인거지
땜에 통진당은 강기갑이 패배하는 그 순간 바로 실질적 분당 테크 고고씽~이 될끼고
먼저 유시민..
유시민은 남는 장사를 했단거(이건 머 난중에 따로 자세히 야그허기로허고)여튼 유시민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든 쫒겨나는 사도세자 코스프레를 하던 정치적으론 되려 부활할 계기를 얻게 되었슴 일부 시각을 봄 유시민이 통진당에서 나감 낙인땜에 끝장이라던데 노노~정치는 글케 단면적이 아니람서요 ㅎ 두고보산 유시민은 안철수든 누구든 매력적인 카운터파트너 꽃놀이패로 부활했단거...고저 ~여기서 대선이 멀지 않슴매(으잉? ㅋㅋ)
다음 노심조...
내가 보기엔 젤 붕~뜬게 노심조인데 유시민이야 강력한 팬덤과 정치력등을 고려할때 이번 판에서 꽤나 남는 장사를 했다허것으나 노심이 국회에 입성하기는 했으나 정치는 결국 세력 즉 정당이 없이 각개약진해봐야 큰 파괴력 없단거 고로 정당없이 붕 떠버림 진보신당으로 뻭도도 안되는 노심조로선 결국 유시민따라 갈거라 예상해봄
노심조가 진보신당을 버리면서 까지 목표한건 단지 국회의원만이 아닌 대선승리후 국정참여(이 대목에서 유시민의 설득이 있었으리라 예상함 대충 머 이런거지 ``니네 백날천날 밖에서 떠들어봐야 안돼 내가 해보니까 아는데 국정을 운영해본다는거 자체가 엄청난 차이야 그러니 꾹 참고 욕 먹더라도 나 따라와`` 머 대충 이런거? ㅎ
통진당 내 시민사회세력...
머 하던거 다시 하심 될....(일케 말함 넘 야박한가 ^^;)
에~그니까 박원순+안철수 양익이 뜨는 그 순간 글로 머 헤쳐모여야지 별수있것삼 ㅎ
마물: 참 거시기(?)한게 나두 통진당 사태 초반만해도 ``지켜보지만 말고 다들 입당해서
저 한줌 주사씹탱구리들의 패악질을 응징하자`` 머 이런 마인드였는데 이게 질질 끌게 됨서
결국 검찰한테 당원명부까정 털리는걸 봄서...(이런 한심한 넘들과 함께하자고 사람들에게 독려한다는거 자체가 참 송구허고 뻘쭘허게 되부렀달까)
이 판국에 입당 권유하기도 면목이 없는 상황인게지 쩝~
(해봐야 말빨도 안 서고)
땜에 아예 질질 끌게 아니라 어차피 뽀개질 정당이믄 과감하게 뽀개고
판 다시 짜는것도 방법 중에 하나가 아니것나 싶네
아! 머 글타구 해보지도 않고 접잔 야그는 아니구 일단 당대표경선 최선을 다해 해보되
그거 지더라도(총선때 처럼 집단 멘붕되지 말잔 야그임 언더스뎅?) 예상가능한 범주안에서
사안이 벌어짐 그것대로 인정하고 그 즉시 재빠르게 새 판을 짜자~ 머 대략 이런 주장임
냉정하게 현 판세로 보잠 아마 울산&경기동부 연합이 이길껴
(물론 방법이 아주 없는건 아니지 노빠들이 대거 유입되서 저번 민주당당대표 선거때보여준
모바일신공처럼 집단적 조직력을 발휘한담...머 주사vs노빠? 정도람 1그람 역전가능성도 ^^;
그니께 지더라도 멘붕이니 머니 징징대지 말고
후딱 화투판 정리하고 새로 패 돌리..쿨럭~^^;
오늘은 머 이정도만 뻘솔을...끄읏~ 하 하 하 하 하
2012년 6월 11일 월요일
김연아VS황상민
김연아VS황상민(?)
과연 황상민은 대역죄(?)를 저질렀나? 김연아가 무슨 국모인겨?
난 황상민교수의 지적(핵심은 김연아가 아니라 이 교육정책과 대학당국의 허술함과 짝짜꿍을 비판한것임에도)의 머가 과한지 대체 모르것다
당시에도 황상민에 대해 쏟아지는 연아빠들의 개떼저글링러쉬를 보며 혀를 찼었는데 지금도 관련기사 마다 개떼처럼 달겨들어 황상민 나쁜넘 천하에 역적? 마냥 오바하는 이 집단적 패거리즘...왠지 익숙하다 황빠의 향기가 쿨럭~
무시기 국민영웅? 그걸 시기? 거기다 먼 피해자? 지금이 영웅이 필요한 시기인가? 21세기라눈
이젠 무슨 고대/연대 사이 알력이 어쩌구 어이구 설대는 왜 빼냐? ㅉㅉ
김연아가 과연 약자냐? 피해? 대체 무슨 피해를 얼마나 봤단건지...
아아아! 기분이 불쾌하시다...초딩인가? 소위 국민여동생씩이나 되시는데 그정도 시른소리도 못듣것다? 나이가 십대도 아니고 이젠 성인인데 왜그랴 애초에 연아가 ``그런 일이 있었나요? 호호호 ``해버렸슴 더 대인배돋음서 걍 지나갈일이었어 전임 국민여동생 문근영을 봐 근영이가 빨갱이드립치던 까스통할배들을 어찌 태극권으로 짬시켰는지...근영이가 고소하든? 대인배과시함으로 더욱 우뚝 섰었지 암~
그런데 깝툭~고소라....
내 보기엔 연아도 연아지만 그 주변 지인(매니지먼트 가 일차)중에 제대로 된 생각있는 사람들이 없는겨 한번만 더 생각해봄 얼마든지 쿨하게 넘어갈수있는 일을...으이그~
한국사회에 여러 병적 증상들이 있지만
반대의견이나 지적,비판을 못견뎌하는 유아적인 병증이 일개인이 아닌 꽤나 너른 저변에 퍼져있단것이 이 사회의 비정상성을 너무도 여실히 드러내는듯
막말로 연아 촘 까믄 안돼? 닝기리 가카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판에 먼 스포츠선수 한명을 불면 날아갈까 물고빨고 우쭈쭈~함서아조 지랄염병들을 하고 자빠진 꼴을 보고 있자니 삼만년전에 먹은 콩나물 대가리가 다 쏠리네
늘 말하지만 `빠시즘` 이 이사회를 병들게하고 있단거
누굴 지나치게 빨아대지도 닥치고 어거지 쉴드치며 자기만족하려 말자니까
사랑과 관심을 받아 마땅한 존재는 모니터 너머 누군가가 아니라 우덜 각자와 그 주변 가까운곳에 있는거슬....
에잉~야밤에 먼소리랴 걍 발 닦고 잠이나 자야것다 하하하하하
과연 황상민은 대역죄(?)를 저질렀나? 김연아가 무슨 국모인겨?
난 황상민교수의 지적(핵심은 김연아가 아니라 이 교육정책과 대학당국의 허술함과 짝짜꿍을 비판한것임에도)의 머가 과한지 대체 모르것다
당시에도 황상민에 대해 쏟아지는 연아빠들의 개떼저글링러쉬를 보며 혀를 찼었는데 지금도 관련기사 마다 개떼처럼 달겨들어 황상민 나쁜넘 천하에 역적? 마냥 오바하는 이 집단적 패거리즘...왠지 익숙하다 황빠의 향기가 쿨럭~
무시기 국민영웅? 그걸 시기? 거기다 먼 피해자? 지금이 영웅이 필요한 시기인가? 21세기라눈
이젠 무슨 고대/연대 사이 알력이 어쩌구 어이구 설대는 왜 빼냐? ㅉㅉ
김연아가 과연 약자냐? 피해? 대체 무슨 피해를 얼마나 봤단건지...
아아아! 기분이 불쾌하시다...초딩인가? 소위 국민여동생씩이나 되시는데 그정도 시른소리도 못듣것다? 나이가 십대도 아니고 이젠 성인인데 왜그랴 애초에 연아가 ``그런 일이 있었나요? 호호호 ``해버렸슴 더 대인배돋음서 걍 지나갈일이었어 전임 국민여동생 문근영을 봐 근영이가 빨갱이드립치던 까스통할배들을 어찌 태극권으로 짬시켰는지...근영이가 고소하든? 대인배과시함으로 더욱 우뚝 섰었지 암~
그런데 깝툭~고소라....
내 보기엔 연아도 연아지만 그 주변 지인(매니지먼트 가 일차)중에 제대로 된 생각있는 사람들이 없는겨 한번만 더 생각해봄 얼마든지 쿨하게 넘어갈수있는 일을...으이그~
한국사회에 여러 병적 증상들이 있지만
반대의견이나 지적,비판을 못견뎌하는 유아적인 병증이 일개인이 아닌 꽤나 너른 저변에 퍼져있단것이 이 사회의 비정상성을 너무도 여실히 드러내는듯
막말로 연아 촘 까믄 안돼? 닝기리 가카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판에 먼 스포츠선수 한명을 불면 날아갈까 물고빨고 우쭈쭈~함서아조 지랄염병들을 하고 자빠진 꼴을 보고 있자니 삼만년전에 먹은 콩나물 대가리가 다 쏠리네
늘 말하지만 `빠시즘` 이 이사회를 병들게하고 있단거
누굴 지나치게 빨아대지도 닥치고 어거지 쉴드치며 자기만족하려 말자니까
사랑과 관심을 받아 마땅한 존재는 모니터 너머 누군가가 아니라 우덜 각자와 그 주변 가까운곳에 있는거슬....
에잉~야밤에 먼소리랴 걍 발 닦고 잠이나 자야것다 하하하하하
2012년 6월 5일 화요일
밀본 오브 밀본 2
(펌)통일된조국을 꿈꾼다고 빨갱이라고 매도해선안되지만,만약 그 통일이 모든문제를 해결해 줄거라고 믿는다면, 합리적인태도라고 보이지는않습니다.사람이 좋아도,그들이 민주주의의 기본개념을 인정하지않는다면 대중 정치운동을 할자격은 없어야 한다고믿습니다.
딴지서 주사파 관련글을 읽다가 발견한 괜춘한 댓글이라 퍼와봄
믿거나 말거나 요즘같아선 주사파 야그 별루 쓰긴 싫어(이젠 내가 입열고 하나하나 다 꺼내믄 어디로 튈지 모르고 원치않게 유탄 맞을사람도 생길수있으니까..원래 이런게 글찬여 -.-)
근데 너무 오래 끌고 있으니...구경만 하고 있을건 아니라 보여서리..
머 이젠 꽤나 알려진 딴지 정치부장 물뚝심송(이 잉간은 내가 왠만하믄 언급 안할라켔는데..왜냐고? 배 나왔잔여 ㅎㅎ 나는야 이젠 뱃살클럽에서 탈퇴했으므로 이젠 서로 남남 잉? ㅋ)
암튼 물뚝횽 글을 자주 본 분들은 아시것지만 이 냥반이 다 좋은데 꼭 결론이
`한국축구`야 ㅎㅎ 먼소리냐고? `문전처리 미숙`, `골 결정력 부족` 머 이런거지 ㅎ
물뚝횽 글은 첨엔 술술 잘 읽혀 정치초심자든 구닥이든 술술 잘읽힘 일단 편하잔여
머 그런게 쉬운거 같지만 또 정작 글케 쉬운건 아니니 이건 머 인정해주자지(깔라믄 일단 미리 베이스로 연막을 촘 쳐야지 후후) 근데 꼭 이 냥반은 중요한 마무리 즉 글의 결론부분에서 삼천포로 빠지곤허지 바둑으로 치잠 조낸 잘 둬놓고 마지막 마물 한수 잘못되서 지는 머 그런 경우랄까 ^^;
대중들이 잘 몰랐던 주사파(경기동부)에 대해 대중적인 글쓰기로 쉽게 잘 풀어쓴거까진 좋았는데 이 냥반이 또 마지막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도 함께....블라블라..어쩌구``로 결론을 내지 아우 아조 인류애가 차고 넘쳐요 짝짝짝 ㅎㅎ
먄~허지만 물뚝횽식 진단은 몇가지 결정적 오류가 있단거
첫째,물뚝횽은 주사애덜은 예전 80~90년대 그 주사가 아니다 닳고 닳은 생계형 전업 활동가들로 그들은 오직 당권과 그 당권으로 부터 오는 이권에 집착하는 패권적 서클주의집단일뿐이다
머 대략 이런식인데....일부는 동의해 그런면이 있지 분명 주사도 다 같은게 아니라 내부에서 비주사엔엘이나 민주주사 머 이런식으로 갈라지며 분화하고 변해온건 사실이니까 허나,결정적으로 간과하고 있는게 있어
먼고허니 그람 그들이 그 당권과 이권이란 수단을 통해(정치적 입지,금전적 이득) 얻고자 하는 목표가 멀까 하는게 생략 되어 있단거지...좀 더 쉽게 말하잠 그들은 변했어도 결국 정치적 결사체 즉 운동조직,정치조직이란거 무슨 동호회가 아니란거지(차라리 동호회에서 장부 조작하고 돈 얼마 삥땅 쳐묵다 걸렸음 이러질 않치 암) 그들이 이권이나 사익(윗선 일부 집단의 도덕적인 문제는 디벼볼 여지가 있지만)을 추구해서 모인 집단(수꼴쪽은 많치 ㅎ)이람 물횽의 그 분석만으로도 해석이 충분허지
근데 문젠 그들은 그런 권력이나 돈을(비록 온갖 부정과 탈법적인 수단을 써서 편취했을지라도 그들 스스로는 `조직`을 위해 썼으므로 1그람도 부끄러움 없이 떴떴할거란겨)무슨 개인개인들이 더 잘 먹고 잘 살라고 저짓을 하고 있을까? 노노
운동조직 혹은 정치집단을 구성하는 내부작동 원리는 멀까?
바로 이념이지 이념적 지향(그것이 무엇이든간에)이 없는 운동조직,정치집단은 없어
그 이념이 바로 그 집단이 결의,결사하게 하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인데 그 이념에 대한 분석없이 해석이 가능할까? 쉽게 말혀 사이비 종교집단도 딴엔 내부적 완결성이 있어(즈그들 딴엔 ㅎ) 고로 주사파란 애덜이 사고패턴을 이해할람 그들이 따르는 이념 즉 주체사상에 대한 야그를 안하거나 대충 뭉개고는 일반 사람들 보기엔 ??? 정말 박홍말처럼 다 빨갱인가? 머 이런식으로 튀는 사람들이 생길밖에...구래서 난 이리된거 다 까고 디벼야한단거심
주사니 종북이니 비판할때 물론 주의할것은 그들이 어떤 사상이나 어떤 지향을 갖었든 그 자체로 매도되거나 마녀사냥 당해선 안되지 이건 나두 동의해 우리 사회가 지닌 폭력적 역사는 바로 우익들이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단지 생각이 다르단 이유만으로 혹은 추정과 거짓 색칠하기로 반대자와 소수자들을 무참히 짖누르고 압살해왔기 땜이지
그러나...명백한 사실을 적당히 대충 뭉개선 곤란하다고 봐...`더 이상은`
걍 조낸 쉽게 생각해 보자구
이석기,김재연이 국회의원이 왜 첨에 되려 했으며 저들이 십수년간 진보진영내에서 온갖 패악질을 해옴서까지 무리하게 패권적 양태를 보인 이유? 그게 단지 소수 몇몇 사람 혹은 집단의 욕심으로만 해석이 가능할까?
글쎄...난 결국 그건 그들이 지닌 신념,즉 그들이 운동세력,정치집단이란 사실을 다시 상기하잔거여 그들은 지향하는 바가 있고 그 지향하는바(1차는 대표적으로 군자산의 약속일테지)를 위해선 사회적 비난이든 상식적 시민들의 눈총이든 신경안쓰는거지 바로 그 지향하는바 여기서 다시 종북,이니 주사,야그가 다시 나올수밖에 없는데 결국 그들은 그들 스스로를 전선체의 오르그(조직가)로 규정하고 있기때문이란게 내 해석임
이람 또 뉴라이또나 수꼴라바들이 그래 바로 그거야 빨갱이 맞네 함서 신나할라 풉~
먄허지만 느그는 좀 짜져있어 진도 좀 더 나가게 후후
물횽은 경기동부도 주사 접은지 오래고 갸들도 주사 야그 함 웃은다 머 이러던데 글쎄...
그런 애덜이 민노당 당시 당내부 인사들에 대한 동향,성향을 세세히 적어서 북카니스탄에 갖다바치나???(그때두 경기동부가 당을 장악하고 있을때여) 고로 주사에 대한 넘치는 인류애,박애정신은 참 박수쳐주고프나 먄~허지만 갸들은 변하지 않았단겨 왜냐? 주사는 원래 내부 핵심 코어가 꼴주사(강경주사로도 불림)가 아님 절대 조직의 핵심에 들어갈수가 없고 그 속에서 주사를 버리고? 살짝 개혁? 그랬다간 바로 아웃~이야 이게 바로 주사의 속성인겨
흔히 피디들이 주사를 깔때 외부에서 보는 눈으로 보니 이걸 간과하는데...그 조직이 그리 삐리리한 조직이 아니랑께 핵심까지 올라갈람 몇단계를 넘어야하는데..근데 경기동부가 머? 비주사? 소가 웃을 일이지 갸들이 겉으론 약간 개량?적인 스탠스를 취할수는 있어 그건 내부권력투쟁(즉 엔엘 내부에서 주도권싸움)이 있을때나 취하는 전략적인 위장 페이크고 결국 본질은 하나여 막말로 인천연합이 요즘 마이~나아졌다지만 구래도 갸들 내부엔 여전히 주사가 또아리 틀고 있고 경기동부나 광전이나 울산이나 인천이나 다 거기서거기여 언데스뎅?
시방 신당권파(국참+진신+시민단체일부)와 손잡고 구당권파(경기동부+광전연합)을 몰아붙이고 있는 울산연합이나 인천연합 &민주노총(민노총도 현지도부 포함 거의 대부분 산하 연맹이 엔엘이고 그들은 결국 한통속이여 즈그들 살라고 아닌척하는거지)엔 주사애덜이 없는 무슨 건강한 조직인거 같삼? ㅎㅎ 미안허지만 최근 출마관련설이 나왔다가 본인이 거부했단 울산연합의 김창현이란 잉간이 `일심회`당시 머라고 주사파쉴드침서 씨부리고 댕겼는지 구글링으로 복습 좀 더 하고 오시랑께요
간단히 말혀서..
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결국 게편인겨 (참~쉽죠 잉~ ^^)
퇴근 시간인데다 저녁에 술 쳐묵해야 혀서리(요요양 만나러 간닷 유휴~ ㅎㅎ)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만....투 비 컨티뉴~ 하 하 하 하 하 하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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