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8일 화요일

2번 타자를 알려주것슴 ^^

오늘도 여전히 멘붕 중일 전국 잉여동지들 졸라~ ^^

에~또 오널 력사적인 조선노동..에,,,엣취~ 지부 애국청년신앙대간증대회가 성대히
열렸단 소식을 접했슴 오호 통재라 그 광경을 십만년만에 라이브로 다시 못본것이 통탄 ㅋ

간만에 긴글쓰는고로(요즘은 머 맨 폭트중이라)
특별히 한발...아니 반발빠른 예측(왠지 경마 찌라시삘 ㅎ)을 해보것슴 틀림? 틀림마는거지 머


경기동부가 십자포화를 맞고있는 요즘(물론 내부적으론 `대반격`을 다짐하며 정신승리중일거)
대부분의 예상은 과연 다음수가 머냐? 머 이런건데 촘 색다르게 `감히` 그 수를 예측해보것슴


총선때 경선부정 문제로 이정희가 과연 사퇴 할것이냐 말것이냐 를 두고 설왕설래할때
본 무등산 개작두 도령은 이정희는 분명 사퇴할것이다고 세간의 예측과 전혀 반대로
(이때까지만해도 엔엘의 습성에 대해 안다고하는 피디횽들 대부분은 사퇴안할거라고 봄)
근데 난 반대로 이정희는 사퇴할꺼라고 봤지 왠고허니


이정희가 이번처럼 버틸거라고본 대다수 피디출신,혹은 엔엘스퇄을 촘 아는 횽들은
왜 그리봤냐 이번에 드러났듯 그들은 자기사람 자기조직을 보위하기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을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문제쯤은 감수하고 밀어붙일 스퇄인걸
그횽들이 알기때문이었지(실례로 예전 엔엘출신 언니 실제 여자였슴..그당시 먼 사건이
터져서 꼴주사/비주사엔엘/피디/무당파 등등이 얽히고 섥힌 사건이었는데 그때 이 언니
발언이 넘 인상 깊어서 아즉도 기억해 ``선배~이왕 이리된거 걍 손에 피 묻혀 불게요`` ㅎㅎ



봤지? ㅎ 그런 애덜이여 피디들처럼 이빨 이바구 깜서 빠끔사리만 한 횽들은 그랴서 이런
독종들한테 매번 밟혔던겨 악으로 깡으로 뎀비는 쌍무식한 넘들이 무서운겨 왜냐 말이
안통하거덩 ㅎㅎ 그런 넘들이 문젠 넘 많다는게 또 문제지만 ㅋ(걍 비윤거 알지 워워 ㅋ)


다시..근데 난 왜 이정희가 사퇴할거라 봤냐...

이유는 간단혀

이번에 다시 화제가 된 `군자산의 약속` (내가 틈나는대로 전부터 강조했자녀 기억들나나?)
그걸 유심히 읽어봄 엔엘들..그중에서도 문제의 꼴주사들이 어떤 복심으로 전국연합을
해산하고 민노당으로 위장전입했는지 아주 소상하게 나와있지 물론 저간의 사정을 다
모르는 횽들이 보기엔 왠 미틴 개솔인가 허것지만 ㅋ 그게 글치만은 않은게 나름 저들에겐
원대한 꿈이 있거덩(실제 그날 모임에 참석한 한 시인,이자 무슨 학교선생님이라던데..
`군자산의 약속을 기억하는가...블라블라`어쩌구하는 시까지 지을 정도로 갸들에겐 중요혀


이걸 요약하잠 그런거지 그동안의 활동을 쭉~돌이켜보고 당시 돌아가는 분위기를 보니
이대로가단 당시 태동한 민주노총 이땐 원래 피디들이 건설한거나 마찬가지 그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횽들이 아는 심상정..민주노총은 스아실 심상정이 건설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애초 시작부터 관여하고 출범에 큰 역활을 한게 사실이여 이건 옆에 누구아는
사람있슴 물어보덩가 내 말이 틀린지..


암튼 민주노총이 90년대 중반 출범하고 뒤이어 민주노동당이 배를 띄우니..이거이거
돌아가는 판세가 가만 있다간 한방에 뒷방늙은이쫙이 나게 생긴겨 그래서 나름 조낸
짱구 굴린게(아! 머 북카니스탄의 지시가 있었단 그런 소설은 촘 글찬여 에이 설마 ㅎ)
조직적으로 정리하고 집단적으로 입당하자 였던겨 이런 역사는 엔엘운동을 봄 과거에도
있긴했지 그땐 다수파가 소수파로 전향하기도..(머 이런건 쓸떼없는 야그니 과감히 생략)



해서 민노당으로 조직적 위장전입을 했고 그 목표는 바로 군자산의 약속에 언급된
10년의 기획 2012년 공동정부 구성을 위한거였지 그니께 애초에 야들이 무슨 노동자들의
절박한 처지나 피눈물 나는 현실을 보고 늦게나마 제정신 차려서 노동자들과 연대하러
들온게 아니라 지들 나름의 목표를 위해 치밀하게 준비해서 한마디로 잡아묵으로 입당한겨
(이런건 머 박수 촘 치자구 멋지지않아 내용을 떠나 독한넘들이잔여 ㅎ야박하게 왜이랴 ㅎ)



그게 거의 실현될뻔 했지...얼마전까지..함 생각해봐 일마들이 국방위나 통일부 진출해서
기밀문건 입수해서 북카니스탄에 상납할 생각...머? 소설이라구? 허허 이거 왜 이러셔 ㅎ
일심회때 기억 안나? 그 최 모씨 북카니스탄에 당내 정파,당원들 성향 동향 조직상황까지
세세히 써서 본사에 갖다바친 역사가 있는데 그래두 소설이라구? ㅋ 더 기가 막힌건 그분
시방 통진당 정책기획실장이란거 두둥~ 어뗘 촘 돋나? ㅋㅋ


자 대충 이런 스톨이지


그래서 난 저들의 원대한 꿈인 2012년 공동정부 구성(군자산의 약속)을 위해선
이정희? 중간에 영입된 도구? 일뿐이지 성골은 아니란거여 얼마든지 버리는 카드일수있다
본거지 그래서 난 이정희는 사퇴할거고 사퇴이후 과연 이정희가 경기동부의 의사와 반하는
결정을 했담 이정희는 절대 버텨내지 못하고 조직적 결정에 의해 처참히 밀려날거라했던거고 그 반대로 이정희가 별일 없담..이는 이정희가 경기동부와 한몸(?)이란 반증이다고 글을 썼었지 기억들 나시나?함으로  현 상황으로 볼때...


이정희는 당시 자의적으로 독자 판단에 의해 사퇴한게 아니라 경기동부 밀본(?)과 일정정도
교감 혹은 윤허 이후 사퇴 했다고 보는게  정확한 분석일거라 봄



이정희는 담에 따로 한꼭지 빼서 집중 조명하기로 하고 다음~



그람 앞으로 어케 될것이냐 이정희에서 막았음 참 좋았것지 ㅎ
근데 경기동부의 알몸 밀본의 본원인 이석기마저 오픈되 버리고 차기 이정희 김재연마저
국쌍레벨에 등극한 마당에 그람 이대로 꼴주사들이 gg치고 말까? 노노~ ㅎㅎ


그람 좋것지만 글켄 또 안되지 트윗에서 그간 씨부렸던게 며칠전 심야 생중계 이후
많은 분들이 이정희의 처키신공에 학을떼며 유시민의 수습(?)으로 대충 마물됬슴하셨것지만 그게 절대 글케 안될거라고 그게 시작이라고 앞으로 그보다 더한 상상초월 막장드라마를 보게 되실거니 청심환 준비하라고 했었지비 봐바~ 시방 글케 되고 있잔여


오늘 본 공청회? 에이~ 이건 에피타이저지 ㅎㅎ

아마 12일 중앙위원회때가 피크일껄 ㅎㅎ 그날 볼만할껴 내 장담허지 (드라마? 그날은 드라마 보지말고 이걸 봐 이게 더 기똥차게 재밌을껴 그어떤 막장드라마보다 더할껴 ㅎㅎㅎ)



이건 머 웃자고 한...쿨럭~이었슴 좋것지만 내 예측은 불행히도 나쁜것만 맞는다는 ^^;


그날 표대결에서 신승을 한다고 끝일까? 노노~ 절대 저들은 승복안할껴 온갖 해괴망칙한
논리를 갖다붙여감서 기어이 당원 총 투표...이걸 할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아갈껴 아마
지금쯤 이거 짜고 있을껄 아니 이미 떽은 나왔을겨 ㅎㅎ 대충 머 그림이 보이네 ㅎ

1안 2안 3안까정 다 나와있을껄 ㅎ



자 그 중에 하날 시방 내가 예측해보것단겨(틀림? 촘 쪽 팔리고 마는거지 머 히히)

이러저러한 경우의 수를 함 놓고 생각을해봤어 일케된 마당에


1. 이석기카드로 정면돌파
:이건 지금까지 보여지는 모습이지...근데 12일 이후 표대결에서 질 경우 이 떽은 위험허지
자칫 몰빵하다 도매끔으로 다 죽는 그림이 나올수도...주사애덜이 공부는 안해도 약긴 존나 약거덩 ㅎㅎ 글케 허술한 애덜은 아녀 고로 이 스탠스는 일단 12일까지만이야 왜냐 내부결속을 해야하고 이래야 표집결에 유리하거덩 이 타이밍에 이석기나 경기동부 핵심들이 2선 후퇴하는 시늉이라도 하게됨 12일날 결과는 뻔허잔여 고로 이건 12일까지 용이라 봄


2.그람 12일 이후 예측
A:표대결에서 이겼을 경우 - 당근 남들이 머라비웃든 지들끼리 울고불고 생쑈하는 걸 볼수있을껴 ㅎㅎ 아마 왠만한 심령대부흥회 못지 않을껄 ㅎㅎㅎ 글케됨 이석기 중심으로 끝까지 결사항전 모드로 고고씽~할테고 그람 분당 아님 양쪽이 서로 초큼 씩 양보하는척 모양을 만들어 사바사바하고 적당히 봉합..근데 일케됨 국민들이 난리나것지 그야말로 둘 다 뒈지는 길 ^^;


B:표 대결에서 졌을경우-아마 진다면 생각보다 얼마안나는 차이로 석패할껴 그정도로 조직세가 탄탄하고 남은 기간 아리까리 한 대의원들에게 어마어마한 물밑접촉과 작업이 들어갈껴 상황에 따라선 협박,읍소 머 다 동원하것지 고로 표차는 미세할끼다봄
지믄 어케될까 당근 이석기체제론 이싸움을 계속 못갈껴 이석기가 오픈되어있지않고 밀본인 상태람 모르지만 이미 오픈되서 모두가 주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직세 싸움에서 졌다..
이건 내부적으론 어마어마한 충격연타지 고로 생존을 위해 전략수정모드로 돌입할거라봄



3.여기서부터가 본론(사설이 넘 길었지 쏠~ ^^;)
그람 다음 타자는 뉴규~냐? ㅎ


A,이석기를 제외한 김재연(글쎄 가능성있다 봤는데 국쌍등극하는 바람에 킬~)다음~
김미희..경기동부라던데 가능성은 있으나 이 경우도 이석기가 뒤에서 조종한단 말을 듣기쉽지 고로 패쓰~ 그외 인물들....글쎄...김선동? 오늘 봤것지만..ㅎ 내가 어제 그랬잔여 갸는 깜이 안된다고 재선의원이지만 갸 자체가 쪼렙이라 패쓰~오병윤 흠...이건 촘 그럴싸허네


B.서기호를 바지사장으로 앉히고 대충 수습할 가능성...이것두 상당히 유력한데..이경우도 영입한게 이정희고 이정희가 경기동부 처키인게 뽀록난 이상 서기호정도로 수습이될까? 서기호로 정리됨 끊임없이 경기동부 시비가 이어질껴 고로 요 카드는 2순위? 정도 예상함




자~ 여기서부터가 내 조때로 예측이여 ^^

경기동부는 사실상 이번에 아웃팅 당한 뒤론 표적에서 벗어날수가 없어
고로 아무리 다른 인물을 바꿔치기 해봐야 그넘이 그넘으로 비출수밖에 없고
꼴주사의 입장에선 생존을 위한 대 위기인게지 경기동부야 당근 당권을 안내놓고 싶것지만
그게....상황이 이러하다보니 진퇴양난이지 때문에..일종의 꼼수를 부릴공산이 큼



광전연합이러고 들어들봤삼?
요새 많이들 들어봤을껴 이번 일 땜에..그 광전연합 중에 김선동 말고 오병윤 당선자가 있어
머 이 오병윤을 중심으로 일종의 새 판을 짤 공산이 있다고 난 조심스레..(아니 과감히 예측해봄) 먼 귀신씨나락까묵는 소리냐고? ㅎㅎ 글쎄 보믄 알것지...경기동부가 당권을 쥐고 안놀라케도 시방은 안놀수가 없는 상황이고 표대결이니 당원총투표니 그것만 설마 할거라봐?



에이~ 정치는 글케 단면적인게 아니라며? 쿨럭~^^;
그 사이에 수많은 딜과 접촉이 오가것지 당권파vs비당권파 사이에 말여
그람 얼핏 보기엔 죽자살자 일기토만 하는거 같지만 다른 한축으론 일종의 딜을 끊임없이
이어갈겨 이건 정치판의 상식이니까(넘 욕하진 말자구 막말로 다들 마찬거지여 어디나)


땜에...경기동부는 일단은 뒤로 빠질 공산이 크다(그게 안됨 당내에서 용납문제가 아니라 여론이 가만 않있지 암)쉽게 생각혀 봐 1선이 무너짐 그 담은? 당근 2선이지 그 2선이 어디야?
바로 광전연합이지 경기동부 입장에서 함 생각해봐 당권을 국참계열이나 노심 혹은 인천연합한테 주는게 낫것어 아님 동맹한테 넘기는게 훗날을 위해서도 낫것어? 답 나오지 ㅎㅎ



에게~이게 다냐 노노 ^^
오병윤 뒤엔 그람 누가 있냐?
자~ 이제 열분들은 밀본 중에 밀본(?)
광전연합을 넘어 전국연합 시절부터 범 엔엘의 짱이신 이분을 곧 보시게 될꺼심
(아! 이분은 절대 전면엔 안나서시것지 암~ 어설픈 이석기나 얕은 공명심에 설치다 작살나는거지 ㅎㅎ 이분은 그보다 한수 아니 구름 위 존재시라 ㅎㅎㅎ)


고로 경기동부 다음 체제에선 오병윤당선자를 중심으로 엔엘은 대오를 추스리고 이분이 뒤에서 막후 조력자로 밀본 오브 밀본의 활약을 하실거심


그분이 누구냐고? 에이~ 나처럼 하찬은 넘이 그분의 이름을 어찌 감히
넘 위대하신 분이라..큽~ 아!그분 자제분들 야그를 담에 함 씨부려보지 요건 촘 재밌을껴 ㅎ


그분의 존함은 오................엣취~ ^^;






자자~내 조때로 예측을 대충 설라무네 정리해볼까 ^^

1.오병윤중심으로 수습(이 경우 광전연합 상황께서 막후에서 조력)
2.서기호를 바지사장으로 내세울경우(그야말로 경기동부가 끝까지 당권을 놓치않것단거지)


길기만허고 별 쓰잘대기 없는 잡글을 읽느라 욕들 봤삼 ^^
열분~풀꿈 꾸삼 ^^ 듣자러니 그거 꿈 죽은 시체도 벌떡벌떡 일어선다매요 하 하 하 하 하



2012년 5월 5일 토요일

통진당 선거부정 사태를 보며...잡솔 1

꽤나 장구한 스토리가 될듯하여 일단은 챕터 1부터..ㅎㅎ

이게 참 기분이 묘하네
왠고허니 어쩜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틀린게 없는게 어쩜 그리
일심회때랑 똑같은 테크트리를 타는지(이거 하나만 봐도 주사파들이 반성따윈 없단 증거)


이 화창한 어린이날 이딴 야그를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쩜 오초 생각했는데..
경기동부(보다 난 꼴주사란 표현을 쓰것슴,그외 민주주사니 비주사엔엘이니 많은데 일단은)

이 꼴주사들에 대한 이해를 위해선 역시 `주체사상` ,`수령론` 따위가 등장해야하고..
이런건 머 재미없잔여 그치? ㅎㅎ


고건 담에 한가할때 하기로 하고
최근 선거부정을 둘러싼 통진당사태를 봄서 가장 먼저 떠오른 예전 기억 하나만
간략하게 씨부리것슴


대학때였슴 그땐 머 난 갈참(갈때가 돼었단 소리지 ㅎ)이라 학운 정리 모드 중이었는데
하필 그날이 울과 자축제 날이었슴(선거 날 자축제를 하다닛 이런 개념없는..ㅋ)

근데 당시 내 동기넘이 총학후보로 나섰고 머 이런저런 부탁에도 정중히(?) 사양하긴했는데
사람이 부족허니 투표참관인이라도 해주란 부탁은 차마 거절 못하것드라구 도와준것도
없는데 머 그날 하루 정도야...그랴 해주지 머


그래서 무심코 한 투표소의 참관인을 맡았는데(그게 큰 문제가 될줄이야 쿨럭~)

걍 대충 시간 때움 될걸 이노무 직업병(?)인지 꼼꼼하게 하다보니 먼가 이상혀
분명 명부하고 투표하러 온 사람하고 학번이나 나이를 추정해볼때 먼가 안맞어
학번은 1~2학년인데 정작 투표하러 온 사람은 나이 솔찬한 예비역 얼굴이란말여


그래서 이상한걸 게다가 얼굴을 아는 인물이 한번 투표하고 또 다시 나타나서 투표하러
온겨 시바 먼가 있다는거...눈깔 달린 사람이믄 다 알게되는거지

그래서 잡고 보니 당시 공대 금속과회장이 이른바 `피아노`(부정선거가 종종 있어왔기에
대학가에선 당시에 이 수법을 피아노치듯 열손가락에 인주 뭍혀서 찍어 대리투표)수법이라
부른 대리투표를 하다 나님한테 딱 걸린거지


그래서 블라블라~ 결국 투표 개표장이던 대강당은 난장판이 됐지
딱 예전 일심회때 생각함 될껴 소화기만 안썼지 그거랑 하등 다를바 없는 육탄전이 쿨럭~


암튼 그중에 아즉도 내 뇌리에 팍~박힌 그 금속과회장의 대리투표 사유가 참 걸작이여 ㅎ


``공대가 다른 단대보다 투표율이 낮아서 투표율 좀 높여볼라고 한건데 그게 머 글케 큰
잘못이냐?``


아~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믿긴다고욧? ㅎㅎ 허긴 머 그럴만도 ㅎㅎㅎ 근데 백퍼 레알 일케 말했단거


더 기가 막힌건 그 답변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던 일부 엔엘들의 반응

``자~그럼 이 대리투표 한표만 무효 시키고 나머진 다 인정합시다``

시바 장난쳐? 대리투표가 발생했슴 그 투표함은 물론이고 투표 전체가 다시 치뤄야 될판에
한표만 까고 아무일 없다는듯 다시 고고? 이런 미틴 쉑들...



근데 이거 어디서 마니 본 풍경이지? ㅎㅎ

그랴 바로 시방도 절마들은 절케 하고 있어 그때두 그랬듯 지금도 그들은 절차상 민주주의
도덕성 머 이딴건 안중에도 없어 그냥 단순한 절차일뿐이지 저들에겐

성폭행이 발생해도 조직의 명예 운운하며 쉬쉬하자는 종자들이 바로 저들이며
강고한 적을 타도하기 위해선 내부의 자잘한 문젠 덮어야한다던(반대파를 찍어누르던)
이들도 저들이며 부정선거든 머든 결국 잘해볼라다 그런거구만 괜찬어 쫄지마 다음~을
외치던 아스트랄한 정신세계를 지닌이들도 저들이 지닌 얼굴이지



주사파와...

대화? 단결? 연대? 상생? 협력? 그런게 안먹힌다니께


엉덩이 맞아야할 주사를 대가리에 쳐맞은 종자들이랑 먼 말이 통하것어



위대한 수령님,경애하는 지도자동지 외침서 김일성 죽자 분향소 차렸던 넘들이랑께
(이디 이것도 안했다고 조작이고 음모라고 함 씨부려보시지그랴? ㅎㅎ)


봐봐

이게 끝인거 같지? 노노~아녀 미안허지만 이제 시작일뿐이여
앞으로 이어질 이 막장 드라마 그 끝...바닥까지 갈람 아즉 멀었단거


속 뒤집어지기 싫음 청심환 한알씩 까드심서 인내심과 끈기로 지켜보삼
아니지 지켜보기만 함 다시 주사파 맘대로 될껴(절마들은 지들 불리함 툭함
표로 정하자구 하고 초큼 호전됨 바로 이빨 들어냄서 찍어누를껴)

내 장담하는데 어영부영 합의니 수습이니 했다간 주사파한테 역관광 당한다에
내 오백원 걸겠슴 주사의 생리는 철저한 보복임 글케 조직을 이끌어온 역사가 깊단거


이미 강은 건너졌고 이제 남은건 둘 중 하나임 주사의 승리냐 우덜 국민의 승리냐
중간도 없고 알흠다운 화해(?)따윈 동화속에서나 가능...이 파워게임에서 밀림 그냥 끗~
가장 좋은건 당내에서 끝장을 보는거지만 그게 안됨 당을 뽀개서라도 주사애들에게
면죄부를 줘선 안됨 절대 네버...

그람 결국 그들은 언제고 또다시 똑같은 짓을 저지름서
이번일이 들춰짐 그때 그럴거임 그때 당신들이 다 합의해주고 용서해주지않았냐 고로
니들도 공범 일케 나오고도 남을 넘들임


이정희? 야두 주사파인거지 이번에 하는짓 보니 확신이 들더만
이석기만큼 성골은 아닐지몰라도 바지사장? 노노~ 이정희도 경기동부의 몸통중 일분거지


이정희 발언 하는거 봐바 그게 어디 바지사장이 할 발언이야? 아니지
그런 확신과 신념에 찬 발언은 `이정희가 경기동부의 조직원`이란 더없이 확실한 반증


이정희 빠이빠이~

*잡솔 2탄은 이정희에 대해 써야겟쿤 하 하 하 하 하



2012년 5월 1일 화요일

노동절 기념(재탕)

요즘 잉여력같아선 먼갈 씨부리기도 힘들...쿨럭~

그래서 뒤져보니 예전에 씨부린 글이 남아있네 (위..위대할손 구글신이시여 ㅎ)

2년전에 쓴건데 `빤스 돌려입기는 나의 힘` 아니던가 우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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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1학년때였다 A4용지에 무신 타자기로 친듯한 글태의
시를 본적이 있었다 그것이 그 유명한 브레이트 의 시라는건
먼 훗날에야 알게되었지만 아무튼 시인지 선동구호인지 모를 정도의
내용이었던게다 

당시엔 머 좀 문제될소지가 있을거같음 무조건
회람후 소각,열람후 즉시소각 이런게 종이에 첫머리를 장식하던
시절이라 한번 밖에 볼수없었던 그 시는
비루한 나의 기억력이지만 함 더듬어보자면 대충...


-17세소녀 엠마 리이스가
체르노비치의 예심판사 앞에 섰을때 그녀는 요구받았다
왜 공장 앞에서 파업을 선동하며 혁명을 호소하는 삐라를 뿌렸는가를
대답하라고
그녀는 답변을 마치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인터내셔널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예심판사가 손을 내저으며 제지하자
그녀는 판사를 향해 매섭게 외쳤다

``판사 기립하시오 이것은 인.터.내.셔.널 이오``-


2010년버전으로 다시 만든다면 판사 기립하시오가 아니라 아마
색검 기립하시오가 되야하지않을까 싶은데
아니 괄호로 하구 다른 무엇을 넣어두....
음............................괄호안에 가카를 넣어보는건 어때?? ^^;


인터넷에 올려진것을 다시보니 엠마 리이스는 16세로 되있더군..
머 어떤가 한국 나이로 치면 17세두 되잖나..부분적으로 쪼매 틀린것두 있지만
10년도 더 전 기억이니..머 대충 뜻만 전달되면...쿨럭~
해마다 노동절이 오면 전세계에서 기념하곤한다


울나라는 아직도 노동절이 아닌 `근로자의 날`(이 단어속엔 꾀 부리지않고
근면성실하게 노동해야한단 반동적 지배이념이 녹아있다,맑스가 옳았다
그 사회의 지배이념은 지배계급의 이념인것이다 웃기지않나 노동자는 근면함을
강제하면서 자본가는?? 그냥 자본가다)이며 공휴일이 아니지만 1년중 전세계가
모두 공히 기념하며 기리는 유일한 날 그날이 바로 노동절이다


노동절은 자본가가 시혜적으로 꽁으로 준것이 아니다
노동자들이 피 흘려가며 얻어낸 피눈물나는 역사가 깃든 날이다
부당한 착취와 대우에 신음하던 시카고노동자들이 하루 8시간노동을 요구하며
인간답게 살 권리를 위해 최초로 떨쳐일어났던
그 위대한 행동을 기념하는날이 바로 메이데이 세계노동절이다



어제 나는 일찍 귀가해 켄 로치감독의 <랜드 앤 프리덤>을 다시 보았다
살면서 보고 싶은 영화와 보여주고픈 영화가 있다면..아니 꼭 봐야만할
영화가 있다면 바로 이런 영화일것이다 이 영화는 혁명을 미화하지않는다
혁명이 갖는 양면성을 결코 에두르거나 피해가지않는다 오히려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어떤의미에선 이 영화는 1995년보다 오히려 지금
2010 대한민국에 어울리는 영화일지도 모른다


이 영화 속 무정부주의자,민병대,공산주의자,사회주의자,스탈린주의자,
쁘띠 비지까지..마치 스페인에서 벌어진 일이 아닌 그모습 그대로가 만주
어딘가의 우리 선조들에게도 벌어졌을것만같은 모습들...영화 후반부
스탈린주의자들에게 민병대원이 총에 맞는 장면은 흡사 민생단사건을
떠올리게도 한다 아니....지금도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습인지도..
모두 그 이름만 각기 다른것으로 바꾸면 그대로 오늘날의 대한민국 모습이다


파시스트와 싸우기 위해 뭉쳤지만 적앞에 분열하며 서로를 배신자로 낙인 찍으며
총구를 겨누는 어제의 동지들....그리고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우리네 정치현실들
영화는 보는 사람마다 각자 다른 해석이 가능할테지만
개인적으로 보는 내내 아프다못해 괴로움마저...그러나 꼭 봐야만 하는 영화달까


동지를 묻고 마을로 내려와 토지분배를 둘러싸고 난상토론을 벌리는 마을주민들과
민병대들의 모습은 마치 요즈음 넷상에서 친노와 진보간의 논쟁을 떠올리게도한다
나는 그게 나쁘다고는 생각하지않는다 난 `닥치고 대동단결`을 외치는 드높은
목소리보단 싸우며 박치기하더라도 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놓고 다투는 논쟁은
다소간 불편하고 댓가를 치루더라도 피해갈것은 아니다 보는편이다


단 생산적논쟁이 가능해지고 지속되려면 무엇보다 상대에 대한 존중이 바탕이되야한다
친노에게 입만열면 노빠니 유빠니 하며 까대면  듣는 친노가 아마 마니 서운할것이다
마찬가지로 진보에게도 현실을 모르는 철부지 드립작렬이야말로 실례일게다
막말로 현실어쩌구로 줄세우자믄 우린 죄다 한나라당으로 고고씽해야..



난 홍세화란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는 품격이 있기때문이다
무신 고상한 어쩌구가 아니라 그는 그를 신랄하게 비판했던 논객에게마저
``이럴수가,,,그는 기품이 있는 사람이었던것이다``란 평을 들을정도로
상대의 지적이 비록 표현에 있어 다소 아플지라도 타당한 지적이면 수긍하고
인정할줄아는 말그대로 성찰하는 지식인이기 때문이다

우리사회에 자기주장의 강직함은 다들 하늘을 찌르지만 상대의 주장을 진정으로
받아들이며 자신을 되돌아보고 대화를 통해 이해를 구하는이는 정작 많치가않다


2010년 다시본<랜드 앤 프리덤>이 95년보다 더욱 절절히 가슴에
백이는것은 우리의 처한 현실이 그만큼 비정상적 상태임을 반증하는것일테다
십여년전 읽었던 작은용지속의 17세 소녀 엠마 리이스가 아직도 단지 시로만
읽히지않는것은 오늘날에도 또다른 형태의 엠마 리이스인 비정규직과
88만원세대들의 힘겨운 신음소리가 귓가에 생생히 들리기때문일것이다

친노도 좋고 진보도 좋다 설사 뽈갱이나 핑크 아님 보라돌이 인들 어떠하리...
일등부터 꼴찌까지 누구든 상처 받았다면 보듬어주진 못할망정
`일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을 야유하는 개그가
오늘날 단지 개그로만 느껴지지않는 2010 대한민국에서 대체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싸우는지만은 언제나 늘 되돌아보고 자문하며 가잔게다
진정 그것이 알량한 자존심이나 허망한 이상이 아니기만을................


 A4용지의 마지막은 아마 이렇게 마무리 맺었던것으로 기억한다
그 유명한 `선언`의 일부 구절을 차용한 것인데...그 마지막은 이렇다


``노동자가 잃을것은 착취의 쇠사슬이요
  얻을것은 전세계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그리고 <인터내셔널가>의 전주가 울려퍼지기 시작한다...................


오늘 하루쯤은 아니 하루만은 친노든 진보든 무당파든...혹은
그 누구건 같은 노랠 함께 불러보고싶다 
전세계 거의 모든 언어(75종의 가사로 번안)로 불리고있으며
또한 가장 많이 불리우는 노래 그러나
정작 우리네는 아직도 잘 모르는이가 많은 바로 그 노래
세계만민의 애국가 `인터내셔널가`를 말이다
 .........................................................................................................

*비 오는 날 듣는 도은 눈하의 목소리란...
나가수같은 프로그램에 최도은같은 이들이 나오는 세상은 아직 무리것지 -.-
분명 그 시절 사람들의 삶을 위무해준 음악은 단지 현실을 아름답게 채색하고 미화한 노래만은 아닐진데
삶을 노래하고 투쟁하는 이들을 고무시켜준 그 시절 음악이 여전히 주변부에 머문 이 현실...

투쟁의 단 과실만을 빨아간 자들은 여전히 대답이 없고 노동절...비님은 말없이 주룩 주룩 내리는구나



2012년 4월 30일 월요일

걍 뻘글(언젠 아니었..? ㅋ)

*방금 딴지에 쓴 글인데 수정하기도 구찬고 걍 고대로 올려봄




총선 끝나고 `다시 뛰자`어쩌구 씨부렸었지...
근데 말만 글케하고 정작 멀 어케 구체적으로 다시 뛸...건지 애매하지 그려그려

그래서 난....진쫘 쌍무식한 방법을 택했어 쿨럭~

말 그대로 문자 그대로...요즘 나 뛰어(다욧이라긴 촘 쑥스럽지만) 아..아니...요즘은 걸어

`다시 뛰자`고 씨부려놓고 가만 생각해보니...이것두 촘 웃기드라구

선거 날 전까지야 나두 이런저런 궁시렁 댔었는디(다 잘해보자 이거지 머 켁~)
그때두 그랬었지 ``선거 끝난뒤 지고나서 그때가서 어쩌니 저쩌니 해봐야 패잔병시키들끼리...블라블라,,,,,``

결국 우덜은 졌고
그담에 니 똥이 더 굵니 아니 내껀 웨이브니 해봐야 헛지랄이고(머 사실 아예 헛지랄은 아니지 패배에 대한 분석은 중요)
한소쿰 끓은 담에 찬찬히 복기해봄 머리채 잡고 쌈질한게 초큼 민망해지도 하고 머 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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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내 나름의 패인분석은 있지 당근...근데 그거 말해봐야 글쎄...별무소용이다 싶더라구 (지금같은 분위기에선)
백날 말해봐야 되려 ``그럼 니가 좀 허지 시발~`` 머 이딴 빈정이나 되돌아올거 뻔하고...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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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멘붕에서 못 헤어나오고있는 횽들 면전에다 백날 개골개골 거려봐야 거다 헛지랄이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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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분석은 잘난 논객느님들이 마니들허시고(갸들도 먹고 살아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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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걍 내 몸부터 내 주변부터 돌아보고 정비(?)키로 맘 먹어버렸네그려

그래서 일빠로 시작한데 다욧(?) 어쩌다보니 관리 살짝 안함 바로 급찌는 체질이라...
여름에 어딜 촘 가야허기도 하고 해서 겸사겸사...한 이주됐어...오널로 15일차

오널 재보니 한 -4kg 빠졌네...남은 목표는 -6kg (애초 목표는 두달안에 10kg였는데 이러다 초과달성할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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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참...단점이...술이여
예전엔 운동 한 일주일 하고 하루 정돈 주말에 고고씽~달려줬는데...나이가 나인지라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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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어쩌다보니 현재 스코어 금주 2주차가 되버림 어맛!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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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살찌기 전에두 오크였지만 호...혹시 아남 이러다 런던 올림......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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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살믄서 한번도 몸짱? 이런거에 대한 욕망을 느낀적이 없었어
걍 그런 몸 좋은애덜 보믄,,,흠..글쿤..저거 유지랄람 인생 참 힘들것다....그럈지 머 ㅎ
아는 스님 말씀으론 ``오래 살람 근육 만들지 말라``고...허긴 근육 우락부락한 횽들이 오래 장수했단 말을
들어본적이 없는거 같어 대부분 마르고 왜소한...그러다 생활습관이 일관되고 적당량의 노동(운동)을 하는 이들이 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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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글타고 내가 꼭 천년만년 벽에  똥 칠할때까정 살고시퍼..그런건 아니구 ^^
걍 몸이 무거움...생각도 먼가 샤프하게 안돌아간달까...지극히 걘적이긴 허지만
내 리즈시절 생각해봄 역쉬 촘 말랐(니가 언제? ㅋ)...ㅎㅎ 암튼 머 여러모로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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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말인데...횽들두 여즉 멘붕에서 못빠져나오것슴
안되는거 억지로 할라고 애쓰지말고 (속 상하다고 술 퍼봐야 몸만 축나)
걍 운동이나 혀...건강해야 체력이 되야...이 긴 싸움을 이겨낼수있다니께....싸움은 진쫘 길어
버티고 이겨냐야지 중간에 지치고 좌절함...그게 레알 크게 지는거여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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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한달 보름 뒤..내가 이 다욧 최종보고판을 올리거슴
아마 그땐 촘 더 밝아..지고 글빨도 1그람 나아..(무린가? ㅋㅋ) 암튼...10kg이상은 확실히 빼고 다시 올께
이건 내 공약(?)허지 (국개의원들은 공약 안지켜도 나님은 뱉은말은 지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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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한달 보름 뒤 내가 다욧 시작 전 최초몸무게에서 -10kg이상 빼지 못했다면(머 중간에 요요가 올수도 있고
내가 빡쳐서 다시 포풍 흡입해서 더 찔수도 있잔여 ㅎㅎ) 이 게시판에서 영원히 사라지....(기쁘냐? 너....너말여 임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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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꼴보기 시름 오널부터 정한수 떠놓고 화투신께 기도혀라 ㅎㅎㅎ
그럼 난 이만.....알 비 벡~ 하 하 하 하 하이방~


*아! 참 첨엔 걷다가 뛰다 그랬는데 목욜부턴 안뛰고 마니 걷기만 한다(트친분의 조언)
근데 4일간 -1.7kg빠짐 평균 내보니 뛸때보다 걍 걷기만 할때가 더 빠지더라는...
횽들두 혹시 다욧 생각 있슴 뛰지말고 걍 마니 걸으시라(대신 중간에 쉼 안됨 한시간 이상 쭉 걸어야
난 두시간정도 안쉬고 걸음,글구 근력운동 촘 해주고....머 그럼 이...이거 맞나요? 저,,,,전문가느님? ^^;)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다욧일기(2주 경과)

오널로 정확히 2주경과 이제 3주차 돌입...

오널 여권땜에 구청갔다가 간김에 재보니 -4kg

머 나쁘지 않은듯...생각같아서야 쫙쫙~ 빠졌슴 좋것지만
이 추세로 한달 더 지남 10kg정돈 무난할듯도...

애시당초 목표가 두달안에 10kg감량이었으니 머 나쁘지않어 ^^;

사실 살믄서 이번이 세번째 다욧인데
예전엔 일주일 정도 하고 하루 정돈 맥주 몇잔 정돈 때려줬는데
시방은 아예 금주하고 하는거라...(나이가 나이인지라 쿨럭~)

암튼 특별한 금단현상은 없는데...
밤됨 잠이 조낸 와서 잉여력이 급감한단거 정도..
글구 맥주 그림 봄 여전히 침이...ㅋㅋ


1차 목표가 -5kg이었으니 이번주 지나고 그거 달성됨 자축의 의미에서 하...한잔정돈..딸꾹~

솔까 밤마다 운동 끝나고 귀가할때 울집 근처 투다리,통닭집에서 풍기는
기름냄새& 술내음이 흐미~ ^^;


증말이지 다신 살 찌질 말아야지 내가 시방 먼짓인지
원래같음 야구 봄서 치맥으로 한참 달리고있을 시기에...이게 먼짓인지 흐흑~


이번에 쫙~빼믄 그 몸무게로 관리 촘 해야것다
평소에 운동을 해야지 이거 머 살찌고 다시 복구할라니 여간....-.-


이번주 목표?
일주일에 2kg씩만 빼자 글믄 머..

이대로 쭈욱~ 고고씽 하 하 하 하 하

2012년 4월 26일 목요일

다욧 11일차

떠..떨리는 맘으로 체중계에 근수를 쟀더니..

-2.5kg 두둥~

솔까 내심 3키로 정도 기대했는데 쿨럭~ -.-

중간에 비와서 이틀 땡땡이 쳤으니 8일 한거치곤 머 그럭저럭...아...아닌가? ^^;


트친,구친분들의 조언대로 오널부턴 안뛰고 걍 더 마니 걷기로했다
원래 내 방식은 걷기도 걷지만 뛰는것도 걷는거리만큼 비슷하게 뛰는건데
어제 다욧고수(?)분 말씀이...뛰는건 근육강화고 걷는게 되려 지방을 태운다나

빠른걸음으로 하루에 6키로미터 이상 중간에 쉬지말고 계속 걸으라하심
으음~ 난 또 그런거 빨리 수긍하거덩 ㅎ (이 얇은 귀를 우쩔 ㅎ)

해서 오널부턴 안뛰고 걍 조낸 더 걷기로 작정

이렇게 해서 잘빠짐 계속 글케 하고 되려 더 안빠짐 그 횽한테 징징(?)거린담에
다시 내맘대로 다욧방식(어설퍼보여도 한때 3주에 7키로를 뺐던적이 쿨럭~)으로
돌아가는거지 머 ^^



아 날씨는 좋고 이런날은 야구장가서 치맥 때려줌 아트인데 켁~
왜 하필 이 화창한 봄날에 내가 다욧을 결심했을꼬 -.-


시즌 끝나고나 할껄 ^^;


다시 10일후 측정해서 5키로 이상 안빠짐
나 미친개마냥 열폭할지도 모름 ㅎㅎ 안그래도 요즘 까칠지수 상승 중 ^^;



다욧 이거...사람이 자주 할게 못되는듯 이러다 성격 버리것
(이미 버렸다고욧? 그..그러네 ㅎㅎ)


한달해서 한 7~8키로 빠짐 성공일텐데...글케 두달이믄 어머낫!! 그.. 그럼 초과달성? ㅋ
일케 또 즐거운 망상으로 마물해봄요 저.,..전 긍정적인 넘이니까요 하 하 하 하 하






2012년 4월 25일 수요일

이자스민을 향한 우리 안의 `후짐`

내가 증말 시러하는게 바로 이런 글임

http://amn.kr/sub_read.html?uid=5563&section=sc1&section2=

이 글은 일부 펙트와 부분부분의 추정을 교묘히 짜집기해서
한사람을 마녀사냥하는(방식이 마치 타진요와 흡사하달까)
문젠 이런 글이 유포되며 많은 이들에게 끄덕끄덕~여 짐서 알튀되고 있단거

본문 중에 문제 삼을게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특히

성매매여성 운운과 이자스민을 연결시켜(설사 이자스민이 성매매여성 출신이라한들
그것이 비난의 대상이 되나? 헌데 글쓴이는 교묘히 아니라함서도 은근 까대고 있슴)

난 이런식의 글은 정치적 입장을 떠나 최악이라고 보는 사람임

이자스민의 경력 중 의문스런 부분에 대해 해명을 요구할수있고 그것이 공직에
나온 사람에 대한 정당한 요구라 생각하지만....이런식으로 비열하게 까대는건 난 반댈세


촘 추접스럽게 굴진 말자구

이자스민이 새누리당이든 민주당이든 혹은 진보당이든
그녀는 소수자인 외국인출신 귀화 한국인 여성이란 사실이다

반대로 당신이 외쿡에 나가 저런 마타 빨래질을 당한담
일테면 ``한국인 A모씨는 한국에서도 가장 범죄자가 많고 위험한 전라도 출신이며
그녀의 도시에선 성매매가 아주 활발하고 그 도시 출신들은 대부분 남자는 사기꾼,
여자는 몸파는 창녀들이 많은것으로 여행자들 사이에서 알려져있다
A모씨는 이곳 서구로 온뒤로 남편이 사망했는데 매우 의심쩍다 건강하던 남편이
A모씨와 결혼후 급 사망한 배경을 두고 동네주민들 사이에선 그녀의 행실이 매우
수상쩍었단 후문이다 등등....

머 이딴식으로 나옴 기분이 어떨꺼같어?


시바~ 막말로 깔거나 제대로 까자니까

이자스민 경력 중 문제되는거..그래 까~
까야지 근데 왜 추잡스럽게 자신만의 추정을 버무려서 글을 선동쪼로 개수작 부리냐구?


그 평범한 아줌마인지 아자씨인지


이거 혹시라도 보믄 정신 차리쇼


당신이나 당신 주변 지인이 그런 빨래질을 당한다 생각해보라니까

우리 사회 수준이 이거밖에 안되나? 응?

진짜 저렴하게들 논다 ㅉㅉ


일케 이자스민 하나 집단다굴(것두 존나 비열한 방식으로)하고 남
상처받은 패배감이 우쭈쭈~살아나나?

다 놔도....품격은 놓지 마라니까 왜들 글케 사는지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