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5일 목요일
진영논리의 덫에 빠진 통진당
지긋지긋한 진영논리...-.-
전교조 성폭력 피해자분의 편지를 트윗에 올렸더니 어떤 해맑게 까진 열혈 통진당일꾼이 ``피해자중심주의가 피해자제멋대로주의냐 중상모략하지마라``이람서 피해자가 떼쓰고있고 니들은 시방 정진후를 흠집내기 위한 중상모략인게다 이러네 아~놔~
갸는 이게 무슨 물건 환불하러 마트가서 환불요구하는 머 그런거로 보이나벼 나도 그런거믄 참 좋것네그려 근데 딴지에 가봐도 글코 이런 애들이 의외로 마너
왜 그럴까?
그게 다 진영논리의 덫에 빠졌기때문이지
음모와 모략이 판치던 8~90년대를 경과한 이들일수록 이런 경향이 두드러지는데 대충 이런식이지 ``강고한 적과 맞서야하는데 그런 자잘한문제(성폭행,성추문)로 민족과 역사를 위한 이 싸움을 태클 걸거냐``머 이런거지 고로 참아라~ 아주 익숙허지 -.-
이번 사건도 그랴 피해자중심주의가 물론 피해자백퍼진뤼주의는 아니지 허나 왜 피해자중심주의인고허니이런 경우는 아동성범죄에서 보듯 피해자의 진술에 근거해 그 중심으로 풀어나갈수밖에 없고 이 케이스또한 명명백백하게 성폭력은폐시도가 존재했고 그 이후 과정에서도 정진후씨와 전교조간부들이 결코 책임없다 말못하는 명확한 증좌(비밀문건,회유시도-심지어 금전적회유시도까지)가 있지만 정진후측은 최선을 다했다고만 되풀이중이지
피해자편만 들자는게 아니라 드러난 명확한 펙트와 증거들을 주욱~나열해놓고봐도 정진후와 당시 전교조는 말도안되는 사유(사법기관에서도 불가능한 어이없는 징계감경사유를 들며 정권과 싸워야하는 시기이니 참작해 감형이라 이건 머 장난치나? )
이 사안이 어케 흘러갈지 다음 시츄를 볼까?
이정희대표와 통진당이 침묵하면 할수록 불은 더 커질꺼임
당장 어제 오늘부터 수꼴찌라시들이 슬슬 이 문제를 걸기 시작했슴 게다가 피해자지지모임에선 공천철회없슴 규탄대회를 열겠다고 하는 상황임 일케까지 가야것냐고
걍 깔끔하게 한명 사퇴 함 될일을 참....이럼서 무슨 소통을 말혀? 그런 말을 말덩가
둘러보삼 억울하지 않은 낙천자 봤삼? 색누리당이나 민통당 가보라니께 거긴 넘치고 넘친다눈
정진후 개인의 다소 억울한면이 있든 어쩌든 시방 그거이 중요한때가 아니라눈
시방은 `총선`을 앞둔 시기라눈 선거라는 단기전투에서 그런저런거 따질때가 아니란거 정돈 알텐데..대체 먼 고집인지...
야권연대고 나발이고 이딴식 진영주의 패거리즘에 기대 정치권력을 잡은들 머할껴
막말로 정진후 출마안함 한미FTA폐기가 안되거나 아님 통진당이 망하기라도 하나?
일찌감치 사퇴했음 될일을 일케 버팅기는거보니 이 냥반 국회 들어가도 문제일듯
국민의 민심이 어떻든 여론이 어쩌든 자기당 자기만 생각하고 `대의`따윈 아오안일듯
국민들이 무슨 통진당/민통당이 이뻐서 야권연대 지지하는줄 아나본데 정신들차리~
색누리당이 지랄이라 글치 엄밀히 말함 니들 둘다 21세기 기준엔 후져~ 그거 알어?
아조 이뻐 미쳐서 궁디팡팡해주는줄 아나벼 에잉~
방법은 하나여 여론을 모아 공천철회 시키고 다시 야권연대로 색누리당 밟는거지
그러기 위해선 지금 당장 필요한건 모다???
하 하 하 하 하이퐈이야~~~~~~~~~~~~~~~~~~~~~~~~~~~~
2012년 3월 14일 수요일
<오늘 올라온 전교조 성폭력 피해자분의 편지>
피해자는 여전히 울고 있는데 끝까지 고집부리겠다 머 그런겁니까?
색누리당도 문제인사 잽싸게 공천철회하는 판국에 시방 머하자는건지...
한자 한자 따라 읽자니 가슴이 울컥하고 나까지 분노가 느껴진다
쉬파~MB심판이고 야권연대고 나발이고 당장 나우 즉시 공천철회하라눈
쉬파~MB심판이고 야권연대고 나발이고 당장 나우 즉시 공천철회하라눈
당신들이 만약 끝까지 그 알량한 동지의식따윌 붙잡고 끝까지 버틴다면
나부터 안티 통진당으로 돌아설거라눈 막말로 민통당에겐 `대의`를 앞세워 양보받아냈슴서
본인들은 1그람도 손해안보것다고? 솔까 임종석은 머 할말 없어서 조용히 짜부라졌나 이러는거아님
나부터 안티 통진당으로 돌아설거라눈 막말로 민통당에겐 `대의`를 앞세워 양보받아냈슴서
본인들은 1그람도 손해안보것다고? 솔까 임종석은 머 할말 없어서 조용히 짜부라졌나 이러는거아님
한가닥 남은 `진보`란 두 글자에 대한 믿음으로 묻겠습니다
이정희 대표님 이래도 정진후씨 공천철회 안하실겁니까?
침묵으로 일관한다고 해결될 문제 아닙니다 암요
이정희 대표님 이래도 정진후씨 공천철회 안하실겁니까?
침묵으로 일관한다고 해결될 문제 아닙니다 암요
`투표천국 기권지옥`이라지요
`정진후공천지옥 공천철회천국`이 정녕 눈에 안보이시나여???
`정진후공천지옥 공천철회천국`이 정녕 눈에 안보이시나여???
*야권연대 함 대차게 밀어줄라케도 이게 걸려서 양심상 도저히 목구멍에서 그말이 쉬 안나오네여
통진당 지지자 횽들~ 횽들이 나서야함다 이 문제를 당내에서부터 압박해줘야 실감할라나봄다
양식있는 횽들이 공천철회하라고 외쳐주삼 아울러 트윗/페북하시는분은 링크한 피해자분의 편지 퍼 날라주셈
증말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님둥 정권심판이니 머니 말하기가 쪽팔리다눈 횽들의 양심을 믿것삼 꾸벅~
통진당 지지자 횽들~ 횽들이 나서야함다 이 문제를 당내에서부터 압박해줘야 실감할라나봄다
양식있는 횽들이 공천철회하라고 외쳐주삼 아울러 트윗/페북하시는분은 링크한 피해자분의 편지 퍼 날라주셈
증말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님둥 정권심판이니 머니 말하기가 쪽팔리다눈 횽들의 양심을 믿것삼 꾸벅~
2012년 3월 9일 금요일
내가 김용민 출마를 반대하는 이유
이런 기사가 떴다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20309184513395&p=moneytoday
나꼼수 제작진겸 시사평론가 김용민이 정봉주 지역구에 출마를 고려중이란 기사다눈
월욜날에나 쓸까하다 주말쯤에 결심한단 기사를 보니 화창한 토욜임에도 글을 남겨본다눈
먼저 어제 내가 `김용민 출마에 부정적인 몇가지 이유`에 대해 간략하게 몇줄 트윗에 썼더니 깝툭~어떤 나꼼빠가 날 보고 `` 너 알바지 신발넘아~``함서알바드립을 치는게다 아~놔~ ㅎ
최근의 `반지성,이분법 진영논리`가 심각하단걸 알고있지만 이건 머 맥락도 없이 짖어대니
그래서 알아묵게 빨간펜으로 밑줄 쫙쫙~그어 줬는데 문젠 생각보다 이런 얼핏 멀쩡해보이나 속엔 든 건 극히 사북청년단스런 우빨마인드가 은근 진보를 참칭하는 이들에게도 `진영`이란 이름속에 숨어 만연해있단거다 (머 요건 따로 다루기로 하고 오늘은 일단 김용민만..)
김용민의 출마에 부정적인 이유는 크게 두가지 정도다
(첫째.20대개새끼론과 둘째 위선적 얍실함)
첫째이유
사실 김용민은 불과 얼마전까지 이른바 `20대 개새끼론`을 설파하던 인물이다눈
(여즉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김용민의 행실에 대한 다른분이 쓴 간단 링크 참조)
http://omoshiroist.tistory.com/47
김용민은 일케 앞뒤가 안맞는 사람이란게 내가 첫째로 지적하는 문제다눈
왜 문제가 되는고허니 정치인 것두 국회의원이람 민의를 대변해서 한사람의 입법기관으로서 의정활동을 해야하는데 이처럼 겉과 속이 다른 인물이 진보개혁세력을 대표해서 국회에 진출한다고 생각해보시라 언제고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 말 바꾸고 본인을 포장하고 변명하는 인간들을 국개의원이라고 우린 부르잔나 그런거 보기 싫어서 바꾸자함서 일케 위선적인 인물을 무시기 국회의원씩이나 밀어주자고? 에이~이건 아닌게지
두번째 링크한 글엔 빠져있지만 나만(혹은 소수 몇몇만 아는 김용민의 얍실함이 하나 더 있다눈) 먼고허니 2009년 이른바 `20대개새끼론`을 외친뒤 김용민은 한참 뒤인 일년도 더 지난 2010년 12월에 가서야 본인 블로그에 슬쩍(것두 책 출판을 앞두고 홍보가 극히 의심되는 사과같지도 않은 같기도를 보여줌)사과입네~하고 써놨는데 그 내용은 더 기가차다눈
http://newstice.tistory.com/868
이거 읽어본 20대람 아마 빡~돌기다 이딴게 사과믄 가카는 사과의 끝판왕이시것넹 풉~
그니까 2009년부터 2010년 12월까지 무려 일년이 넘는 기간동안 그는 숱한 까임에도 공개적으로 인정과 반성을 표명안하다가 2010년 11월 자신의 책을 출판함서(사과문에다 떡~허니 본인 책 홍보 링크 걸어논 이 뻔뻔함은 증말이지 와우~짝짝짝) 사과입네 한게다
바로 2009년과 2010년 사이 무려 일년이 넘는 기간동안 그가 공개사과 요구에 침묵했던것은 바로 무엇을 뜻하겠나? 바로 그건 본인은 그게 잘못이라 생각을 안했던게지 그러니 맘속으론 인정을 못하니까 당근 사과를 안하고 버텼던거지(이거 왜엔 설명이 안된다눈)
그러다 2010년 11월에 책을 냄서 이건 촘 안되겠다 싶었는지 12월에 슬쩍~ 사과도 멋도 아닌 변명드립을 친게지 캬~아조 얍실함이 풀풀나지
근뎅 이게 끝이 아니다눈
이러던 김용민 그니까 2009년과 2010년 12월 사이 김용민이 글케 20대개새끼라고 외쳤던 20대들에게 머라고 하고 다녔는지 보자눈 난 첨에 이 글을 보고 ``어? 김용민이 사과했나?``싶어서 찾아봤다눈 근데 사과는 무슨 당시가 2010년 2월인데 이때까진 엄연히 김용민은 사과하지 않았던게 공식적인 입장이었지비
그런 그가 2010년 2월달에 내가 있는 커뮤니티에 나타나 이런 글을 쓰지(이거 말고도 총 다섯개의 글을 남김)근데 여기가 어디냐믄 여긴 최근 화제가 된적있는 이른바 삼국카페에서 곁가지로 뻗은 이른바 삼국처자 일부와 몇몇 그외 회원들이 결합된 이른바 범 친노깝이라고 할수있지비(나도 머 우연찬게 흘러들어갔지만 암튼 정치적성향은 대다수가 친노고 구성원의 대다수는 특히 20/30여성들이라눈)
그런 20대 위주의 깝에 불쑥~나타난 김용민
요런걸 남기기도 허지 (원랜 가입인사가 더 오글거렸는데 이제보니 수정했더군 ㅎ 이 글을 포함해 총 다섯개의 글을 남기지비)
http://cafe422.daum.net/_c21_/bbs_nsread?grpid=1I06c&fldid=P1e6&contentval=0002w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182&searchlist_uri=%2F_c21_%2Fcafesearch&search_ctx=VnKaQtKZsJZB2Q6rEnyTQNJLYJ1BLByrXH6apwnmUgOL5YegifEsd1cqZ7i531igPtjZB-K-Z6-vOVJ3_81Eih2oq-LmKSn1.SxWTRdAg_sWhiu.6G.QIbevWiGQ8_dkRidBcLMT8r_DdC41OXoexmfNIlJvgViK96UlJQlEyOe2RYfy_EtiJbaWMHlrmjwuYSdB..7nBElPVO9SWzxP5VwXJI.5php9YAeUEeKyi66oNfQQP7jFAnEDJbqXM8J1AFxYn7r1ulNVXGwbgfIWqgDDM67R7YGCRg8LqRtteRV9CK2z9OPK2qyLydYPa2DVCTRW9_Yqggg0
이 글에 보믄 한양대생이 이걸 그려줬다는데 당시 그 한양대생은 알았을까? 본인 그려주고 있는 인간이 20대들에게 개새끼라고 외치던 참 대단하신 분이란걸? 큽~
이게 멀 말하는고 허니 김용민은 2010년 12월 공식적사과(머 근다치고)를 표명하기 전까진 분명 자신의 실수에 대해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사과하지 않은 상태였단거지 그런 상태에서 2010년 2월달에 친노들 뽐뿌 좀 받아보것다고 20대 친노들 모인 곳에 가서 알랑방구를 끼어대니 이거 내가 욱겨 안욱겨? ㅎㅎ 아조 토 나와서 죽는줄 알았다니께 큽~
날 욱겨 죽일쎔 아님...
정리하잠 이런거야
김용민은 본인 입으로 방송에서 말했듯 20대 때 이회창을 찍은 보수꼴통이었지 그런 그가 본인이 정작 회사에서 짤리고보니 각성(?)해서 전향한건 나름 궁디팡팡해줄만은 혀 ^^
허나 본인도 치열하고 뜨겁게 20대를 살지못했으면서 감히 오늘을 사는 저 힘겨운 20대들을 향해 ``니들은 왜 뜨겁게 살지 못하냐 나땐말야..블라블라~``식으로 훈장질을 해대는건 오바 정도가 아니라 역겨운짓인거지 암~ 심지어 `개새끼론`까지 들먹임서말여 와우~위선이란 바로 이럴때 쓰는 단어인게지 참 누구 생각나네그려 풉~
아!물론 사람은 실수 할수도 있어
머 내가 글타구 무슨 티끌 하나도 없는 무균상태의 도덕성을 요구하는건 아녀 우린 다 실수도 하고 그러는 인간이잔여 허나 내가 늘 말하지만 실수를 한 담에 그걸 인정하고 빠른 사과를 하는것과 명백하게 본인 잘못인데도 타인의 숱한 지적에도 불구하고 똥꼬집부림서 알량한 자존심 앞세워 부정하고 사과안함서 버팅기는건 즌혀 다른문젠거지
(그런 원칙도 기준도 없는 뻔뻔한 사람은 공통체의 대표자가 될 자격이 없단게 내 생각임)
바로 김용민은 후자에 해당되는거고 그래서 문제란거임
게다가 아니 앗쌀허게 그게 본인 신념이고 소신이람 남들이 머라하든 끝까지 그걸 유지하고 주장하덩가 속으론 쪽팔렸는지 어쨌는지 모르지만 분명 공개적으론 인정과 사과를 안하고 버팅기다 일년이 훌쩍 지난뒤에 대충 사과랍시고(개새끼론드립 치는건 신문에 기고하고 정작 사과는 본인 블로그에 슬쩍~책광고와 더불어 찔러놓는 이 꼼꼼함 캬~ ㅎ)뭉개는것도 문제지만 그 사과하기 전인 2009년과 2010년 사이엔 무려 일년이 넘는 시간이 있었슴에도 대체 머한다고 공개사과 안하고버티다 것두 얍실하게 그 사이에(2010년 2월) 20대들을 향해 일케 알랑방구를 끼고 다니녔냐 이거지 이건 한마디로 아조 질적으로 안조은거지 암~
어떤분들은 이럴수도 있지 ``야~ 그래도 요즘 나꼼수 땜에 고생하잔여 시바 걍 봐줘~`` ^^;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임
글구 자기편의 에러를 비판치 못하는 세력이 무슨 가카와 쥐색들을 꾸짖을수있단 말임?
솔까 차라리 나꼼주에서 대표로 주진우가 출마한담 또 모를까 먼 김용민이라니 김용민은 울부짖는 에어컨이랑 아옹다옹 함서 걍 그 정도에 만족하고 산담 내가 이러진 않것는데 이건 머 무신 국회의원 출마라니..노노 난 반댈세 그려
앞뒤가 안맞고 위선적인 얍실함을 풍기는 캐릭은 이미 국회에 차고 넘친다눈
근데 멀 이런 부류까지 국회에 밀어줄라고 애쓸 필요가 없다눈
트윗에 이런걸 말햇더니 바로 날 알바로 몰더만 ㅋㅋ(하여튼 귀여운 시키들)
내게 알바드립을 칠람 내 멘션이나 플픽 몇줄이라도 읽어보덩가 그럼 차마 그런 개소린 못할텐데말여 ㅋ 유언비어나 마타도어 머 이런건 사실이 아닌걸 사실로 포장해 유포시킬때나 해당되는거고 난 분명 있었던 펙트에 기반해서 씨부리는대 이게 유언비어나 알밥짓이여? ㅋ
내 말 중에 사실과 다른게 있슴 모를까 난 백퍼 레알만 외치는 레알리스트야 이거 왜이랴 ㅋ
정리하자눈
난 그러네 머 인재근씨 같은 케이스야 본인 자체가 능력이 되니(김근태의 바깥사람일정도로 이미 수십년간 이 사회를 위해 헌신해오셨고 머 인물자체도 충분허니까) 충분히 국회의원 하고도 남는다고 봐 막말로 같은 이대출신이지만 한명숙보단 백배 낫지 암~ 인재근씨나 심상정씨 같은 분들이야 진짜 하믄 더 잘할끼고 그런 이들은 난 머 반댈안혀
근데 김용민이라니 정봉주 아바타도 아니고 이건 머 이런식 정치는 정말 후진거라눈
김용민이 위에 열거한 분들처럼 정치에 뜻이 있어 이 사회를 위해 헌신해왔나? 고작 최근에 나꼼수로 뜨고 시사평론하다 짤린거? 이거 왜 이래 그보다 더한 억울한 일 당한분들이 천지빼까리야 시방 장난쳐? 개혁공천 안하고 개판치다 지지율 까먹으니까 나꼼수 팬들 어그로 좀 땡길라고 슬쩍 김용민 카드 디민 민주통합당의 잔대가리일뿐이라눈 하여튼 문제야 문제
니들 글케 잔대가리만 굴리단 진쫘 함 큰대가리 옴팡지게 터진다 앙~
그래도 김용민을 찍것다? 안말려~ ㅎㅎ
아무리 설명해줘도 난 아냐 그람 우짜것어 내가 도시락 싸서 쫒아댕김서 말릴순없는노릇
그려 그럼그러시덩가 하셔 허나 난 반댈세~이거야 이 정도가 무리한 요구인가? 누구나 자신의 기준과 원칙이 있는거구 내 기준에 비춰 난 `김용민은 아웃~`이라고 보는게 내 판단인겨
그럼 그런가보다 하믄 될껄 이랬다고 날 깝툭~알바로 모는짓....부끄러운줄 아라니께
니들하고 틀림 다 알바냐?
아조 아예 죽창을 들고와서 찌르지그러냐? 까스통할배들이나 인터넷사북청년단시키들이랑 니들이 대체 다른게 먼데? 웅~
김어준 말마따나 자기 스트레스를 줄이려 정치를 관심 갖게 된건 고무적인 일이야 허나
기초없이 까져서리 엉덩이에 불난 송아지마냥 설침서 니편 내편 갈라 진영논리 아무대나 딜이밈서 이견이 있는 상태에게 심심하믄 알바드립 치는 못된 버릇은 정치도 멋도 아녀 걍 ㅄ 인증이지 알어?
정치를 알아갈수록 1그람이라도 더 스마트해지고 현명해져야지 이건 머 더 단순해지고 더 막가파 빠짓을 하믄 우짜자는기니? 웅~ 니들 기분 맞춰 줘감서 이 횽아가 입 닫고 걍 있어주고파도 니들 하는짓이 어찌나 한심헌지 내가 가만 있을수가 없다 아조 이 삼룡이들아~ ^^
찍을 넘 믿을 넘 없다고 그자리에 고대로 앉아서 징징대지만 말고 함 본인들이 뚤레뚤레 돌아봄서 찾아보덩가 그래도 안보임 본인들이 스스로 조직해서 선수로 뛰덩가 할 일이지 일케 인간적으로 기본도 안된 함량미달 선수들을 자꾸 밀어서 국회에 집어넣음 우짜자는겨 응~
내가 늘 말하지만 `적의 적이라고 해서 반드시 내편이 되는 공식이 성립하는건 아녀 때론 그 역도 성립하고 기실 현실에서 피아관계란 눈에 드러나는것보단 훨씬 복잡한게 바로 정치`지
근데 시방 민주통합당이나 김용민이 하겠단 짓은 정치인의 기본이 안된 한 인간과 궁지에 몰린 정당이 짝짜쿵해서 꼼수부린 앝은수에 지나지않어 이게 단기적으로야 땡길지몰라도 내 장담하는데 결국 언제고 이런 선택은 뼈저린 후회로 돌아오게 되있어 그때 가서 또 내가 왜그랬을까할껴 그땐 이미 늦다니께
김용민은 걍 조용히 울부짖는 에이콘이랑 인기경쟁함서 글케 살믄서 적당히 궁디팡팡 받음서 살믄되 머 나도 조용히 있는 애들까진 안건드니까 근데 깝툭~출마라니 그래서 내가 씨부리는거임 ``쟈는 짝퉁이다~``라고말여 언더스뎅? ^^
이참에 분명히 말하는데 뒤가 구린인간들은 촘 조용히들 살아라 웅~
이 횽이 일케 안나서도되게말여(쓰다보니 생각난건데 김용민보다 더한 케이스도 몇개 있는데 아즉까지 정치한다고 설레발 안쳐서 내가 입닫고 있는거임 언제고 그 종자들이 정치한다고 깝쭉댐 바로 헬-게이트 열어줄거임 이건 약과라눈 사고친넘중에 한넘만 기어나와봐 아조 지대로 뒈지던말던 까발리고 폭로해줄꺼임 어흥~ ^^)
좀 조용히 살자 웅~ 나꼼수 들음서도 고생한다 고생한다 그러길래 속으로 ``까짓거 머 그랴 고생한단는데 왠만하믄 태클걸지말자``하고 있었는데 이건 머 잡아잡숴~주라고 출마라니 에잉~ 정신차려라 웅~ 노무현대통령 말마따나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대가리 쳐박고 반성해도 시원찬은 넘이 무슨 나원 기가 차서리 풉~
정치고 나발이고 이전에 먼저 잉간이 될일이여 웅 기본도 안된것들이 무슨 정치를 것두 국회의원을 하것다고? 하이킥 안수정이 전합니다 ``스투핏~짜부라져있어 이 멍충아~``
이상 끗~
2012년 2월 4일 토요일
<나꼼수>비키니 논란에 대한 욕쟁이의 단상
댓글로 쓰다가...촘 길어져서 아예 본문을 세움 ^^
스윽 보니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들은 드문거 같어 그래서 나라도..^^;
내 예상은말여 이 일을 계기로 일군의 염려처럼 언니들이 삐지기 보단
되려 전면에 훅~나설것 같단거지 머리회전 빠른 20/30 언니들이람
이쯤되믄 판단하것지 ``아~ 정치란 누군가에게 의탁할 문제도 백퍼 지지 하고
떠맡겨놀 문제가 아니구나 이것뜨라~ 다 비켜 우리가 할람마~``머 요런 시츄?
좋잔아 이런건 쌍수들 일이지 암~ ^^
(요거에 대해선 나름의 근거가 있는데...넘 길어지니 패쓰~ ㅎㅎ)
언니들이 이거 안되것다 우리기 나서자 하믄 ㅎ 거기서 그치냐?
아니지 언니들 담엔 다른 누군가가 봇물처럼 터져나오것지
각계각층의 이해와 요구가..그게 바로 살아있는 정치지 ^^
지지하는 기호 몇번이 이긴다고 이퀄 내가 이기는건 또 아니란걸
몸으로 느낌서 진짜 정치를 고민하고 더욱 치열하게 변화발전하것지
고로 대충 뭉개는건 난 반댈세그려 김어준이 사과 한다고 그 즉시 땡~이
아니라 언니들이 어느정도 사과가 납득될때..그때가 바로 종결점이란거지
말나온김에 솔까 나꼼수가 무너지냐 아니냐로 노심초사할 필요가 없다눈
왠고허니 진짜 중요한것 `우리의 안의 가능성`을 믿는담 나꼼수가 자빠져도
제2,제3의 버전업된 것들이 튀어나올끼라눈(막말로 나꼼수로 총,대선 치룰거라
생각한담 정치를 넘 평면적으로 보는거라눈 정치는 그보다 훨씬 역동적이라눈)
때문에 이건 적당히 뭉개거나 혹은 그 결과가 어케 튈까봐 전전긍긍할
문제가 아니라눈 막말로 나꼼수가 자빠져도 무슨 난리안남
어케든 살아남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미 상한가 친 나꼼수 이후의
`새로운것`들이 튀어나올꺼란 믿음과 자신감이 있슴
꼼빠니아들이 언니들이랑 시방 머리채 잡고 감정적으로 싸울 일이 아니란거지
말그대로 나꼼수가 이껀으로 좆망테크 타서 자빠진다고 해도
이대로 물러설 사람들이 아니란거지 나꼼수가 없어짐 다들 좌절해서
절망하고 인생 끝난것처럼 죄다 잠수탈껴? 아니잔여 ㅎ
더 시발시발 거리고 더 떠들고 더 소리 지르고 더 난장을
여기저기에 꽃피우것지 한번 타오른 그 에너지는 쉬 사그라들지않는법이여
그러니 요거 마무리 잘해도 또는 잘 안되도 넘 기뻐할것도 혹은
넘 낙담할것도 없단기야(어쩜 적절한 타이밍인지도 몰라 나꼼수는
내려오는 일만 남은 상태야...상종가 이미 쳤다구 예를 들어 임재범 봐
그는 이른 퇴장으로 전설이 되었지 나꼼수 수명?
얼마 안남았은거 다들 느끼지 않나???
요는 버전 2,0 나꼼수 아닌 또다른 무엇이 필요한때야 그걸 자꾸자꾸 만들믄 돼)
이 문제의 해법은 의외로 심플한거여
상대가 기분 나쁘다잔여 예를들어 다들 살면서 손해안보고
바득바득 이겨먹고만사나? 글케 살믄 인생이 피곤혀 암~ ㅎㅎ
길에서 누굴 차로 살짝 스쳤다치자고 난 분명 안닿은거 같은데..
긴가민가 ??? 헐~ 상대가 아프다하네 그럼 머 재고말고 하기전에
일단 사과성 립부터 날리고 보는겨 ``미안함다 괜찬으세요?
일단 병원으로 가시죠`` 해야지 거기서 그거이 맞네 아니네 하는건 모다?
근데 왜일케 커졌을까? 바로 사과의 `타이밍`을 놓친겨
내가 정봉주 칼라tv때도 말했지만 길게 끌믄 끌수록 상황은 배배 꼬이는겨
사과도 타이밍이랑께 늦게 떠밀리듯 해봐 뒤늦게 지아무리 명필로
사과문 작성하고 강철 이빨로 씨부린들..효과는 떨어지게되있어
그래서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누누이 말하는겨 쿨럭~
요건 머 대충 이정도만 말하것슴....
다들 잊고 있나본데 나꼼수가 던져준 제 1 교훈(?)이 머였지?
바로 `쫄지말자`란겨 쫄거 없어 잘될겨
(그게 어떤 쪽이든 난 긍정적으로 봄,논쟁자체가 유의미한거지)
상황이 아무리 엿같아도 그럴수록 긍정적으로~ 언더스뎅? ^^
*다만...하나 아쉬움이 있담 곽노현과 정봉주 구속에 분기탱천했던
그 많은 이들...시방 다 어딨는거지?
자유주의자의 기본인 `사상의 자유`를 억압당한 한 양심이 억울하게
구속되었는데 이거이거 너무 조용하단 생각은 안드시나들?(박정근 사건)
솔까 만일 그가 사회당 당원이 아닌 미권스 멤버였다면 오늘날 이토록
무관심 속에 방치되었을까?하는 의문이 남는단거지
그 입맛이 날 씁슬~하게 할뿐이야 쩌비~
진정 곽노현과 정봉주가 불의한 권력앞에 부당하게 탄압 받고 있다고
생각한담 그 반의 반 아니 1/10 정돈 유명인이나 명망가가 아니기에
지금도 외롭게 방치(?)에 가까운 대접을 받는 저 한 소시민의 외로운 투쟁에도
침 튀기며 머리채 잡고 싸울 시간에서 1/10만 떼서라도 관심 갖어줘야...
진정 간디나는 훈남,훈녀 자유주의자가 아닐까 싶은데...해줄꺼지? 웅~
난 횽들을 믿고 싶네그려
막말로 곽노현,정봉주는 곁에서 같이 싸워줄 사람도 많고 이런저런
정당/단체도 마니 붙어있어 거긴 우리 아니어도 사람 마너
어쩜 이 글을 보는 우리 라도 박정근 같은 우리와 하나 다를거 없는 일반시민의
권리를 위해 싸워줘야 하지않것냐 이말이여 난 딴지가 여태껏 곽노현,정봉주한테
해줄만큼 했다고봐 그누구보다도 그 어떤 언론보다도 말여(앞으로도 해줄꺼고)
글타고 서운허니 어쩌니 야그하고 싶진않아 서로 다 바쁜거 아니까
그래봐야 머허나 이제부터라도 잘함되지 그치? 즐쿰들하삼 뿅~
2012년 1월 16일 월요일
<병역거부 떡밥>
<병역거부 떡밥>
먼저 이 기사부터..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114175612943&p=khan
이 기사에 나온 병역 거부자 중 한명은...내 대학친구의 친동생이라눈 글마 집에 가서 자기도 하고 친구동생넘이랑 같이 영화도 보고 술도 먹은적이..그러다 어느날 점심 먹으러 식당을 갔는데 밥먹다 티비 화면을 보니 (YTN으로 기억하는데) 저 친구동생넘이 티비에 나오는겨 것두 `병역거부자` 어쩌구 함서 인터뷰 중이더만 헐~
바로 친구넘한테 폰을 때렸지 ``야~ **이 티비에 나온다 먼일이댜?`` 이미 알고 있었는지 ``(한숨~)난중에 만나서 야그하자`` 후에 들어보니 동생넘이 도바리(예전엔 군대 안가고 도망치는걸 이리부름)몇년 하다 얼마전 병역거부 하겠다고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더만...
가만...생각해보니 동생넘이 대학때 학생운동(공통체란 정파였던걸로)을 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 친구들이 그런걸 했던 기억이 남서 먼가 와꾸가..쿨럭~ 여튼 결국 친구동생은 병역거부로 실형을 받고 1년 반인가 2년 촘 안되게 형을 살고 지금은 머 장가도 가고 잘살고 있뜸
걍 내 생각은 그럼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봄 부정적인 글들(대략 머 ``시바 누군 군대 가고 싶어 가냐? 신발넘들아 썅~`` 모 이런식이던데 워워~ 그런건 좋지않아 나두 만기제대 하고 빡시게했담 한넘이지만 군대는 부정적이야 기왕이믄 안가는게 좋아 군대에서 배울거?라곤 인간이 인간을 얼마나 괴롭힐수 있나 정도 빼곤 너무도 잃는게 많아
군대시스템에 대한 부당함(분단국에서 남자만 간다든지,처우/복지가 개밥,머슴 수준인거에 대한 분노는 국가권력에 향해야지 애꿏은 소수자들에게 막드립 침서 분풀이하는건 좋지않다눈
막말로 4대강에 쳐 부을 돈이믄 모병제 하고도 남지 암(쿨럭~)
해병대 경쟁률을 봐 어차피 갈넘들은 다 가 가뜩이나 취업도 어려운데 월급만 적정하게 줘봐 지원자가 왜 없것어 이게 다 스파~예전부터 나라에서 졸라 싸게 군바리들을 부려먹다보니 그게 당연한줄 인식하고 있어서그랴
우리랑 비슷한 처지인 이스라엘 애들은 군제대(남자3년 여자2년)후 울나라 돈으로 수천만원이 나와 그 돈으로 여행 다니는 애들 내가 여행지에서 숱하게 많이 만났슴,하다못해 짱개 군대도 제대함 돈 나와(내 친구 조선족 넘이 제대후 그돈으로 1년정도 중국전역을 돌았다더만)
그니께 애꿏은 병역거부자들 욕할게 아니라 모병제에 대한 진지한 논의(비용이나 국방의 책임을 사회적으로 평등하게 분담 가능할것인지까지 두루두루)해야지 순간 감정적으로 니들이 먼데 왜 군대 거부하고 지롤이냐 함서 거품 물어봐야 99프로끼리 쌈치기란거 언더스뎅?
이건 사실 똥별들 밥그릇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거덩 조사에 따름 울나라 적정 감군규모는 2~30만정도라눈 나머진 공군/해군 위주로 전력증대 하고 육방부 개편함 현재처럼 땅개들로 전선 카바치는 방식 안해도 전력유지 가능하단거 근데 왜 안하냐? 그건 바로 그리함 육방부로 불리는 육군 똥별들(사단이 줄어듬 당연 티오도 줄어들지)이 반발하기땜임
고로 답 안나오는 소리만 할게 아니라 모병제/국방개혁(육방부 구조조정)으로 논의를 확장시킬 필요가...솔까 안가것단넘들 어거지로 보내봐야 사고 치거나 고문관밖에 더 만드나 그거 자체가 비효율이라눈 가고 시픈 넘들을 보내서 스마트한 강군을 만들어야지 암~
*아! 제발 부탁인데 이런 소린 촘 안했슴 좋겠어
그노무 현실 어쩌구말여...모병제하고 국방개혁 하는게 현실적으로 충분히 가능하고
돈도 훨씬 더 적게 드는 방식이란거 알고나 그노무 현실타령했슴 한다눈 아~쫌~
먼저 이 기사부터..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114175612943&p=khan
이 기사에 나온 병역 거부자 중 한명은...내 대학친구의 친동생이라눈 글마 집에 가서 자기도 하고 친구동생넘이랑 같이 영화도 보고 술도 먹은적이..그러다 어느날 점심 먹으러 식당을 갔는데 밥먹다 티비 화면을 보니 (YTN으로 기억하는데) 저 친구동생넘이 티비에 나오는겨 것두 `병역거부자` 어쩌구 함서 인터뷰 중이더만 헐~
바로 친구넘한테 폰을 때렸지 ``야~ **이 티비에 나온다 먼일이댜?`` 이미 알고 있었는지 ``(한숨~)난중에 만나서 야그하자`` 후에 들어보니 동생넘이 도바리(예전엔 군대 안가고 도망치는걸 이리부름)몇년 하다 얼마전 병역거부 하겠다고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더만...
가만...생각해보니 동생넘이 대학때 학생운동(공통체란 정파였던걸로)을 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 친구들이 그런걸 했던 기억이 남서 먼가 와꾸가..쿨럭~ 여튼 결국 친구동생은 병역거부로 실형을 받고 1년 반인가 2년 촘 안되게 형을 살고 지금은 머 장가도 가고 잘살고 있뜸
걍 내 생각은 그럼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봄 부정적인 글들(대략 머 ``시바 누군 군대 가고 싶어 가냐? 신발넘들아 썅~`` 모 이런식이던데 워워~ 그런건 좋지않아 나두 만기제대 하고 빡시게했담 한넘이지만 군대는 부정적이야 기왕이믄 안가는게 좋아 군대에서 배울거?라곤 인간이 인간을 얼마나 괴롭힐수 있나 정도 빼곤 너무도 잃는게 많아
군대시스템에 대한 부당함(분단국에서 남자만 간다든지,처우/복지가 개밥,머슴 수준인거에 대한 분노는 국가권력에 향해야지 애꿏은 소수자들에게 막드립 침서 분풀이하는건 좋지않다눈
막말로 4대강에 쳐 부을 돈이믄 모병제 하고도 남지 암(쿨럭~)
해병대 경쟁률을 봐 어차피 갈넘들은 다 가 가뜩이나 취업도 어려운데 월급만 적정하게 줘봐 지원자가 왜 없것어 이게 다 스파~예전부터 나라에서 졸라 싸게 군바리들을 부려먹다보니 그게 당연한줄 인식하고 있어서그랴
우리랑 비슷한 처지인 이스라엘 애들은 군제대(남자3년 여자2년)후 울나라 돈으로 수천만원이 나와 그 돈으로 여행 다니는 애들 내가 여행지에서 숱하게 많이 만났슴,하다못해 짱개 군대도 제대함 돈 나와(내 친구 조선족 넘이 제대후 그돈으로 1년정도 중국전역을 돌았다더만)
그니께 애꿏은 병역거부자들 욕할게 아니라 모병제에 대한 진지한 논의(비용이나 국방의 책임을 사회적으로 평등하게 분담 가능할것인지까지 두루두루)해야지 순간 감정적으로 니들이 먼데 왜 군대 거부하고 지롤이냐 함서 거품 물어봐야 99프로끼리 쌈치기란거 언더스뎅?
이건 사실 똥별들 밥그릇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거덩 조사에 따름 울나라 적정 감군규모는 2~30만정도라눈 나머진 공군/해군 위주로 전력증대 하고 육방부 개편함 현재처럼 땅개들로 전선 카바치는 방식 안해도 전력유지 가능하단거 근데 왜 안하냐? 그건 바로 그리함 육방부로 불리는 육군 똥별들(사단이 줄어듬 당연 티오도 줄어들지)이 반발하기땜임
고로 답 안나오는 소리만 할게 아니라 모병제/국방개혁(육방부 구조조정)으로 논의를 확장시킬 필요가...솔까 안가것단넘들 어거지로 보내봐야 사고 치거나 고문관밖에 더 만드나 그거 자체가 비효율이라눈 가고 시픈 넘들을 보내서 스마트한 강군을 만들어야지 암~
*아! 제발 부탁인데 이런 소린 촘 안했슴 좋겠어
그노무 현실 어쩌구말여...모병제하고 국방개혁 하는게 현실적으로 충분히 가능하고
돈도 훨씬 더 적게 드는 방식이란거 알고나 그노무 현실타령했슴 한다눈 아~쫌~
2012년 1월 12일 목요일
<잡솔>딴지일보-필진편
딴지일보 야그를 마니 하다보니 내가 마치 딴지 직원인줄 아시는 분들을 위해 몇마디..
딴지일보 와 나는...결론부터 말함 아무사이도 아니다 ㅎㅎ
아무사이도 아니라허긴 좀 야박한가? (소...손만 잡고 잤어요 ^^;)
내가 외부필진인지 먼지이긴한데 그거야 딴지 시스템상 과거처럼 고료 줌서
사이트 운영하긴 불가능허니 고육지책으로 게시판 글 중 나름 괜춘(은 개뿔
걍 너부리 맘 ㅎ)한 글 추려서 그날그날 마빡에 올리는 시스템을 운영중인거고
그래서 유저들 미끼(?)로 300(필진전용 블로그)띵가 줌서 일테믄 명예시민증
같은 감투로 대충 뭉개는거지 머 ㅎㅎ
그러다보니 게중엔 필진이란 감투를 마치 대단한 것쯤 되는양 착각속에 정신가출 중인
케이스도 있고(나..난 아냐 쿨럭~^^;)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다보니 글은 괜춘한데
인간은 상태가 헤롱인 경우(나..아니라니깐 쿨럭~)까지 별의별 잉간이 필진입네~하는
상황인거지 머 그중에 나? 난 머 반평균 깍아먹는 애지 머겠어 ㅎㅎㅎㅎㅎ
각나오는 횽들도 많치만 그렇듯 필진이란 중구난방 이도저도 아닌 나같은 애도
끼워져있는 애매~한 시스템인거지 대충 언더스뎅? ^^
왜 필진 야그를 하냐믄 최근에 뜻한바가 있어(머지? 이 비장한 척은? ㅋ)
신변정리라고 말하기엔 촘 오바고 ㅎㅎ sns(구글플러스,트위터)소개란에
딴지관련 부분은 다 없앴슴 글타구 머 딴지 수뇌부나 딴지스와 무슨 불화가
있어선 아니구 먼가 나처럼 글을 촘 빡시게 쓰는 스퇄은..앞으로도 글질하다봄
여차 함 딴지도 씹고 수 틀림 별소리 다 할낀데..먼가 딴지 타이틀이 붙어있슴
오해의 소지도 있고해서 말야..
실제 예전에 트위터에서 나꼼수 중 몇회더라 그 박원순 아름다운재단 당시
김어준이 방송에서 은근슬쩍 박원순 쉴드 침서 어물쩡 넘어가려는게 보여서
내 트위터에 한마디했지 머 지가 직원들 월급 못준다고 그게 찔려선지 글케
뭉개는건 곤란하다 봤기땀시..
근데 깝툭~어떤 횽이 그러더라고 데니횽은 딴지일보 필진이면서 어케
딴지사정도 모르고 그럴수가 있냐 머 이런식이었지 아~놔~ 모르긴 ㅎㅎ
요즘은 촘 바빠서 신경 못쓰고 있지만 당시만해도 딴지 내부 소식을 거진
실시간에 가깝게 듣고 있는 내가 사정몰라서 그런 말 했것어 ㅎㅎ
물론 그 횽 입장에서야 딴지를 사랑하는 맘(이건 나랑 촘 다르지 난 딴지 사랑안한다눈
딴지는 내게 놀이터일뿐 꼬꼬마들이 놀이터에서 노는건 거기 친구들이 있기땜이지
놀이터 자첼 사랑해서 꼬꼬마친구들이 모이는건 아니라눈)이야 이해하는데
김어준의 발언이나 행동을 비판한다고 해서 그게 이퀄 딴지에 대한 공격? 쯤으로
생각하는 시각 자체가 경직되어 있단거임 돈 없어서 못주는 사정? 누가 그걸 모르나
나두 쪼그마한 장사였지만 직원들 고용하고 월급주던 오너인적이..(비록 망했지만 ㅋ)
딴지가 필요이상 큰 역할을 해내고 칭찬 받을만한 일을 마니 한건 사실이지만
것과 별도로 직원들 월급 문제는 전혀 별개의 것이라눈 오너 김어준으로선 낙제에
가깝단거 그 밑에 직원들(수뇌부)이 말그대로 80/90년대 운동권들이 희생과 헌신하듯
하지 않았담 여태껏 존속도 불가능했고 최근의 그 나꼼수도 불가능했을꺼임
근데 웃긴건 닥치고 정치를 읽어보니 그런 80.90년대 운동스퇄을 구린것으로 통으로
대충 뭉개놨더만 풉~ 본인은 그람 그런 방식으로 조직을 운영함 안되지 암~
그래서 한마디 트위터에 찍~했더니..필진이 어찌 딴지를 욕하냐 머 이런식 반응이 와서
좀 벙~ 졌던 기억이..^^
그래서 생각 해보니 앞으로 글 싸다봄 김어준 뿐 아니라 경우에 따라선 딴지도
씹을수 있는건데(잘못하믄 씹어야지 안그랴?) 딴지일보 필진 어쩌구가 어쩜
거추장스럽기도 하고(솔까 요즘처럼 나꼼수가 잘나갈땐 딴지도 덩달아 테마주처럼
뛰는거고 대충 한발만 걸쳐놔두 나두 머 해될건 없지 득이 됨 모를까 근데)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딴지와 난 실상은 무관(?)하다 머 대충 그런거지 ^^;
난 한마디로 딴지 게시판에 한명의 유저일뿐
여태껏 머 딴지 이름 팔아 득 본적도 앞으로도 그럴 생각은 없기땀시
딴지일보 외부필진입네 어쩌구는 지우기로 했단거 사실 이걸 첨에 달아논것도
어느 모 필진의 악마의 꼬드김 땜이지 실은 내 의사는 애초부터 아니었단거
제목은 딴지일보-필진편인데 이거 머 내 야그만 주저리주저리 한거 같아서 필진 몇명만
뒷담화(?)까잠...워워~(쫄지마 설마 죽이기야 ㅎㅎ)
우선 일빠로 물뚝심송(딴지일보 정치부장이자 날 구플개미지옥으로 꼬신 잉간)
특징: 배 나왔슴
주특기:배와 정비례하는 안티보유
유의사항: 배 나왔슴(을 공격하는거 보단 발기부전이 의심된다고 놀리는게 더 효과적임 ㅋ)
다음 블루칼라
특징: 역시 배 나왔슴
주특기: 역시 배와 정비례하는 안티가..(특히 개독들에겐 척살대상 1호란 설이)
유의사항:맥주를 사준다고 함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달려감(비싼척은 말그대로 척임 ㅋ)
글구 필진은 아니지만 필진따위보다 백배 더 간지나는 주당당 당수 비열하고 치사한횽
위대하고 고명하시고 온 딴지 술정뱅이의 태양신 `라`이시며 술꾼꽐라들의 광명성이신
비열하고 치사한 당수님(일케 안씀 딴지 주정뱅이들과의 충성경쟁에서 밀림 ㅋ)
특징:거의 날마다 술을 드심(조...존경함다 ^^;)
주특기: ``맥주는 입가심이다``가 신조이심 엄청난 음주생활에 비해 아기간이란 반전이..
유의사항:술주정뱅이들 술사주느라 부업으로 요즘 알바 뛰신다는 소문이(아님말구 ㅋ)
파토
(명실상부한 딴지 쵝오의 인기필진이자 출판사에서 돈 대줘서 세계여행 다녀온
조낸 부러운 횽....다른 누구도 안부러운데 이건 촘 아니 마니 부러움 쿨럭~^^;)
포풍영화 대본 집필 중이라니 언젠간 그 영화를 볼수 있길 고대함
산하(사회부장)
딴지에 드물다는 이른바 오리지날 PD빨갱이(실제 SBS 방송국 PD)
NL을 무지 시러한다고 알려졌으나 빨갱이치곤 드물게 또 교회를 다닌다나 ^^
교회를 적화(?)시킬려는 딴지수뇌부의 세작이 아닐까 의심스러우나 머 아님말구 ㅎ
쓰다보니 시간이 벌써...일단 대충 끊고 담에 다시 쿨럭~내가 글치 머 ㅎㅎ
그외 필독,죽돌,너부리,김범우,아하스,kurt,메이비,옆을쳐다봐,자흔,좌린,여림,dowazo,
불기둥,이상횽 등등....은 이따 한가할때 다시...안함 또 우짤껴?케케케
*뉴비횽들을 위한 딴지 독투불패(게시판) 상황도
대략 머 이런 곳임요 하 하 하 하 하
딴지일보 와 나는...결론부터 말함 아무사이도 아니다 ㅎㅎ
아무사이도 아니라허긴 좀 야박한가? (소...손만 잡고 잤어요 ^^;)
내가 외부필진인지 먼지이긴한데 그거야 딴지 시스템상 과거처럼 고료 줌서
사이트 운영하긴 불가능허니 고육지책으로 게시판 글 중 나름 괜춘(은 개뿔
걍 너부리 맘 ㅎ)한 글 추려서 그날그날 마빡에 올리는 시스템을 운영중인거고
그래서 유저들 미끼(?)로 300(필진전용 블로그)띵가 줌서 일테믄 명예시민증
같은 감투로 대충 뭉개는거지 머 ㅎㅎ
그러다보니 게중엔 필진이란 감투를 마치 대단한 것쯤 되는양 착각속에 정신가출 중인
케이스도 있고(나..난 아냐 쿨럭~^^;)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다보니 글은 괜춘한데
인간은 상태가 헤롱인 경우(나..아니라니깐 쿨럭~)까지 별의별 잉간이 필진입네~하는
상황인거지 머 그중에 나? 난 머 반평균 깍아먹는 애지 머겠어 ㅎㅎㅎㅎㅎ
각나오는 횽들도 많치만 그렇듯 필진이란 중구난방 이도저도 아닌 나같은 애도
끼워져있는 애매~한 시스템인거지 대충 언더스뎅? ^^
왜 필진 야그를 하냐믄 최근에 뜻한바가 있어(머지? 이 비장한 척은? ㅋ)
신변정리라고 말하기엔 촘 오바고 ㅎㅎ sns(구글플러스,트위터)소개란에
딴지관련 부분은 다 없앴슴 글타구 머 딴지 수뇌부나 딴지스와 무슨 불화가
있어선 아니구 먼가 나처럼 글을 촘 빡시게 쓰는 스퇄은..앞으로도 글질하다봄
여차 함 딴지도 씹고 수 틀림 별소리 다 할낀데..먼가 딴지 타이틀이 붙어있슴
오해의 소지도 있고해서 말야..
실제 예전에 트위터에서 나꼼수 중 몇회더라 그 박원순 아름다운재단 당시
김어준이 방송에서 은근슬쩍 박원순 쉴드 침서 어물쩡 넘어가려는게 보여서
내 트위터에 한마디했지 머 지가 직원들 월급 못준다고 그게 찔려선지 글케
뭉개는건 곤란하다 봤기땀시..
근데 깝툭~어떤 횽이 그러더라고 데니횽은 딴지일보 필진이면서 어케
딴지사정도 모르고 그럴수가 있냐 머 이런식이었지 아~놔~ 모르긴 ㅎㅎ
요즘은 촘 바빠서 신경 못쓰고 있지만 당시만해도 딴지 내부 소식을 거진
실시간에 가깝게 듣고 있는 내가 사정몰라서 그런 말 했것어 ㅎㅎ
물론 그 횽 입장에서야 딴지를 사랑하는 맘(이건 나랑 촘 다르지 난 딴지 사랑안한다눈
딴지는 내게 놀이터일뿐 꼬꼬마들이 놀이터에서 노는건 거기 친구들이 있기땜이지
놀이터 자첼 사랑해서 꼬꼬마친구들이 모이는건 아니라눈)이야 이해하는데
김어준의 발언이나 행동을 비판한다고 해서 그게 이퀄 딴지에 대한 공격? 쯤으로
생각하는 시각 자체가 경직되어 있단거임 돈 없어서 못주는 사정? 누가 그걸 모르나
나두 쪼그마한 장사였지만 직원들 고용하고 월급주던 오너인적이..(비록 망했지만 ㅋ)
딴지가 필요이상 큰 역할을 해내고 칭찬 받을만한 일을 마니 한건 사실이지만
것과 별도로 직원들 월급 문제는 전혀 별개의 것이라눈 오너 김어준으로선 낙제에
가깝단거 그 밑에 직원들(수뇌부)이 말그대로 80/90년대 운동권들이 희생과 헌신하듯
하지 않았담 여태껏 존속도 불가능했고 최근의 그 나꼼수도 불가능했을꺼임
근데 웃긴건 닥치고 정치를 읽어보니 그런 80.90년대 운동스퇄을 구린것으로 통으로
대충 뭉개놨더만 풉~ 본인은 그람 그런 방식으로 조직을 운영함 안되지 암~
그래서 한마디 트위터에 찍~했더니..필진이 어찌 딴지를 욕하냐 머 이런식 반응이 와서
좀 벙~ 졌던 기억이..^^
그래서 생각 해보니 앞으로 글 싸다봄 김어준 뿐 아니라 경우에 따라선 딴지도
씹을수 있는건데(잘못하믄 씹어야지 안그랴?) 딴지일보 필진 어쩌구가 어쩜
거추장스럽기도 하고(솔까 요즘처럼 나꼼수가 잘나갈땐 딴지도 덩달아 테마주처럼
뛰는거고 대충 한발만 걸쳐놔두 나두 머 해될건 없지 득이 됨 모를까 근데)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딴지와 난 실상은 무관(?)하다 머 대충 그런거지 ^^;
난 한마디로 딴지 게시판에 한명의 유저일뿐
여태껏 머 딴지 이름 팔아 득 본적도 앞으로도 그럴 생각은 없기땀시
딴지일보 외부필진입네 어쩌구는 지우기로 했단거 사실 이걸 첨에 달아논것도
어느 모 필진의 악마의 꼬드김 땜이지 실은 내 의사는 애초부터 아니었단거
제목은 딴지일보-필진편인데 이거 머 내 야그만 주저리주저리 한거 같아서 필진 몇명만
뒷담화(?)까잠...워워~(쫄지마 설마 죽이기야 ㅎㅎ)
우선 일빠로 물뚝심송(딴지일보 정치부장이자 날 구플개미지옥으로 꼬신 잉간)
특징: 배 나왔슴
주특기:배와 정비례하는 안티보유
유의사항: 배 나왔슴(을 공격하는거 보단 발기부전이 의심된다고 놀리는게 더 효과적임 ㅋ)
다음 블루칼라
특징: 역시 배 나왔슴
주특기: 역시 배와 정비례하는 안티가..(특히 개독들에겐 척살대상 1호란 설이)
유의사항:맥주를 사준다고 함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달려감(비싼척은 말그대로 척임 ㅋ)
글구 필진은 아니지만 필진따위보다 백배 더 간지나는 주당당 당수 비열하고 치사한횽
위대하고 고명하시고 온 딴지 술정뱅이의 태양신 `라`이시며 술꾼꽐라들의 광명성이신
비열하고 치사한 당수님(일케 안씀 딴지 주정뱅이들과의 충성경쟁에서 밀림 ㅋ)
특징:거의 날마다 술을 드심(조...존경함다 ^^;)
주특기: ``맥주는 입가심이다``가 신조이심 엄청난 음주생활에 비해 아기간이란 반전이..
유의사항:술주정뱅이들 술사주느라 부업으로 요즘 알바 뛰신다는 소문이(아님말구 ㅋ)
파토
(명실상부한 딴지 쵝오의 인기필진이자 출판사에서 돈 대줘서 세계여행 다녀온
조낸 부러운 횽....다른 누구도 안부러운데 이건 촘 아니 마니 부러움 쿨럭~^^;)
포풍영화 대본 집필 중이라니 언젠간 그 영화를 볼수 있길 고대함
산하(사회부장)
딴지에 드물다는 이른바 오리지날 PD빨갱이(실제 SBS 방송국 PD)
NL을 무지 시러한다고 알려졌으나 빨갱이치곤 드물게 또 교회를 다닌다나 ^^
교회를 적화(?)시킬려는 딴지수뇌부의 세작이 아닐까 의심스러우나 머 아님말구 ㅎ
쓰다보니 시간이 벌써...일단 대충 끊고 담에 다시 쿨럭~내가 글치 머 ㅎㅎ
그외 필독,죽돌,너부리,김범우,아하스,kurt,메이비,옆을쳐다봐,자흔,좌린,여림,dowazo,
불기둥,이상횽 등등....은 이따 한가할때 다시...안함 또 우짤껴?케케케
*뉴비횽들을 위한 딴지 독투불패(게시판) 상황도
대략 머 이런 곳임요 하 하 하 하 하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이 집단적 착시현상은 머지???
진중권vs나꼼수 팬들의 이른바 트윗대전을 이제야 복습해봤다눈
머 아무리봐도 진중권 말이 틀린게 없는데 대체 왜 저리 대중들은 진중권한테 시비일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다들 일종의 `착시현상` 에 빠진건 아닌지...
진중권이 최근 조낸 까임을 당하는 이유(본인은 되려 즐길지도 모르지만 ㅋ)
중 먼가 객관적으로 타당한 이유??? 는 아무리 짱구 굴려봐도 그닥 딱히 안보이네
아아~ 감히 나꼼수 팬들을 `닭`이니 `빠`니 매도 한거?
근데 그거 먼저 시작한게 누군데? 내 분명 곽노현 때부터 지켜보기론 가만있는
진중권한테 달라들어 진보쫄면 드립 침서 시비 건건 분명 그 이른바 나꼼수 팬들이었다눈
온갖 욕설에 인신공격에 심지어 패륜드립 등등..
(마누라가 쪽바리니 자식이 어쩌니 이런건 도를 넘은거잔나 왜 그런건 탓하지않으시나들)
분명 비열하고 치사한 이간질인지 레알 닭들인지의 개드립이 있었고
진중권이 빡~돌았는지 살짝 꼭지가 돌았는지 여튼 그때부터 이게 시작된거라눈
근데 마치 나꼼수 팬들은 다중과 일 개인(평론가...그 직업이 머냐는 바로 궁시렁 대는게
이 사람 직업이라눈 여든야든 니편 내편 없이 까서 언젠 좋다매? 이건 머..풉~)을 혼동하고
혹은 고의로 그러는거 같다눈 강용석은 고소하니 무섭고 진중권은 만만허신가들? ㅋㅋ
마치 진중권이 먼저 도발한양 혹은 진중권이 하지 못할 말을 한양 감정적으로 대하는건
헛발질 일뿐아니라 그런식으로 싸워선 진중권 열받게하긴 커녕 비웃음꺼리도 안된다눈
본인들이 상대하고 있는 상대(진중권)가 누군지를 정확히 알고 댐비더라도 댐벼야지
이건 머 보고 있자니..ㅉㅉ 진중권은 누가머래도 대한민쿡 키워지존이라눈
그런 진중권한테 논리보단 때론 뜨거운 가슴이 어쩌구 해봐야 씨알도 안먹힌다눈
허긴 머 사람마다 다 다르니 뜨거운 가슴을 머리보다 더 우선시 하고픔 그리하는데
그걸 광장에서 빈약한 논리를 쪽수로 카바침서 구현할라카믄 글케 판판이 깨지는거임
착각해선 안되는게 진중권은 이 쪽(너른 의미다눈 최소한 한날당쪽은 아니잔여 ㅎ)의
자산이라눈 나꼼수가 여러분들에게 소중하담 그 취향을 인정한다눈 허나 본인의 취향을
과시하기 위해 죄 없는 상대를 매도해선 안되는거라눈 내맘이 편하자고 그럼안되는거임
나꼼수보다 더 오래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 편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인의
책무를 다하며 최전방 공격수로 온갖 궂은 판 마다 않고 싸워온 존재가 진중권이란것도
인정해줘야 하는기다눈 그래야 `대화`지 그외는 머 시비거는거 밖엔..언더스뎅?
솔까...
나꼼수가 옳고 진중권은 틀리고 혹은 그 역이 실제 성립한들 대체 무슨 소용있단말인가
아~쫌~정신들 차리자눈 지금 누가 선동질 중인지 냉정히 살펴보라눈
그 속에서 누가 이득을 보고 누가 대립을 부채질하는지 말이다
막말로 진중권을 땅바닥으로 내던져 발로 밟는다고 감옥간 정봉주가 돌아오는것도 아니고
그 정봉주 감옥 보낸 이가 진중권도 아니다눈 왜 글케 흥분들 하시나 진정 좀 하고 보라눈
진중권 bbk야그는 싸울때 역관광 안당할람(진중권 본인이 고소고발을 좀 마니 당해봤나)
그래서 하는 소린게다 니네 이런식으로 함 되려 법리론 캐발린다 감정만 갖곤 못이긴다
이 야그가 틀리거나 나쁜 조언인겨? 시바 이 정도는 쿨하게 인정해야 대인배들이지 암
진중권을 정치인 누구누구나 정당인으로 보지말고
고성국이나 김용민 같은 평론가로 보믄 될일이라눈 왜 잣대가 다른거지?
허긴 머 고성국이 몇마디허니 순식간에 고성국은 박근혜지지자다~란 말이 요즘 돈다매 ㅉ
하여튼 그런 일부 빠들이 문제임 선동질하고 목소리 높여 나대는 정치 거간꾼들
나두 몇 인간 아는데 조만간 함 확 까버릴까 생각중임(특히 유력 정치인 근처에 인간들)
모 정치인 비서관이 정치인카페 배후조종 앤드 모 시민 사회단체 간부가 조직적
인터넷 멀티질(한날당 말고 이쫙도 비슷한게) 하는거 확~다 불어버리는 수가
다 함 죽어볼까? 앙~(은 농담이에요 설마 이게 사실일리가 소설이죠 소설..쿨럭~^^;)
트윗에 넘쳐나는 빠들 야그 말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함 펼쳐 놓고 조근조근히 봄
누가봐도 진중권 말이 틀린게 없다눈 이거 인정 못하는 사람들은 닭 소리 들어도 어쩔수가
글구 누가 진중권이랑 연애하랴? (빠질은 연예인한테나)
뽑아 먹고 깔때기로 빨아서 이용해 먹어야지 그런 존재를 왜 못 잡아먹어서 난리들인지
삽질은 가카 한분으로 충분허니 이젠 슬슬 닥치고 전열정비 할 일이라눈
곧,조만간,가까운 시기안에 제국의 역습이 들어온다에 빤스 두장 건다눈
그거 막을람 닥치고 디도스로 화력집중 대동단결 할일 쪼쪼~
왜 필승의 카드(디도스)를 두고 엄헌 힘들을 쓰는지 원~ 이상 오늘의 잡솔 끗~
아! 마법의 주문이 빠졌네 ㅎㅎ
닥치고 디도스~ 닥치고 디도스~닥치고 디도스~ 닥치고 디도스~ 닥치고 디도스~
닥치고 디도스~닥치고 디도스~닥치고 꼬기! 사주세요? 이..이건 아닌가? 쿨럭~^^;)
하 하 하 하 하
*원랜 조국교수에 대한 짤막한 에피를 쓸려고 들왔는데 엄헌 진중권 야그 하다보니
시간이 벌써..헉~내가 원래 이렇지 머 캬캬캬
머 아무리봐도 진중권 말이 틀린게 없는데 대체 왜 저리 대중들은 진중권한테 시비일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다들 일종의 `착시현상` 에 빠진건 아닌지...
진중권이 최근 조낸 까임을 당하는 이유(본인은 되려 즐길지도 모르지만 ㅋ)
중 먼가 객관적으로 타당한 이유??? 는 아무리 짱구 굴려봐도 그닥 딱히 안보이네
아아~ 감히 나꼼수 팬들을 `닭`이니 `빠`니 매도 한거?
근데 그거 먼저 시작한게 누군데? 내 분명 곽노현 때부터 지켜보기론 가만있는
진중권한테 달라들어 진보쫄면 드립 침서 시비 건건 분명 그 이른바 나꼼수 팬들이었다눈
온갖 욕설에 인신공격에 심지어 패륜드립 등등..
(마누라가 쪽바리니 자식이 어쩌니 이런건 도를 넘은거잔나 왜 그런건 탓하지않으시나들)
분명 비열하고 치사한 이간질인지 레알 닭들인지의 개드립이 있었고
진중권이 빡~돌았는지 살짝 꼭지가 돌았는지 여튼 그때부터 이게 시작된거라눈
근데 마치 나꼼수 팬들은 다중과 일 개인(평론가...그 직업이 머냐는 바로 궁시렁 대는게
이 사람 직업이라눈 여든야든 니편 내편 없이 까서 언젠 좋다매? 이건 머..풉~)을 혼동하고
혹은 고의로 그러는거 같다눈 강용석은 고소하니 무섭고 진중권은 만만허신가들? ㅋㅋ
마치 진중권이 먼저 도발한양 혹은 진중권이 하지 못할 말을 한양 감정적으로 대하는건
헛발질 일뿐아니라 그런식으로 싸워선 진중권 열받게하긴 커녕 비웃음꺼리도 안된다눈
본인들이 상대하고 있는 상대(진중권)가 누군지를 정확히 알고 댐비더라도 댐벼야지
이건 머 보고 있자니..ㅉㅉ 진중권은 누가머래도 대한민쿡 키워지존이라눈
그런 진중권한테 논리보단 때론 뜨거운 가슴이 어쩌구 해봐야 씨알도 안먹힌다눈
허긴 머 사람마다 다 다르니 뜨거운 가슴을 머리보다 더 우선시 하고픔 그리하는데
그걸 광장에서 빈약한 논리를 쪽수로 카바침서 구현할라카믄 글케 판판이 깨지는거임
착각해선 안되는게 진중권은 이 쪽(너른 의미다눈 최소한 한날당쪽은 아니잔여 ㅎ)의
자산이라눈 나꼼수가 여러분들에게 소중하담 그 취향을 인정한다눈 허나 본인의 취향을
과시하기 위해 죄 없는 상대를 매도해선 안되는거라눈 내맘이 편하자고 그럼안되는거임
나꼼수보다 더 오래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 편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인의
책무를 다하며 최전방 공격수로 온갖 궂은 판 마다 않고 싸워온 존재가 진중권이란것도
인정해줘야 하는기다눈 그래야 `대화`지 그외는 머 시비거는거 밖엔..언더스뎅?
솔까...
나꼼수가 옳고 진중권은 틀리고 혹은 그 역이 실제 성립한들 대체 무슨 소용있단말인가
아~쫌~정신들 차리자눈 지금 누가 선동질 중인지 냉정히 살펴보라눈
그 속에서 누가 이득을 보고 누가 대립을 부채질하는지 말이다
막말로 진중권을 땅바닥으로 내던져 발로 밟는다고 감옥간 정봉주가 돌아오는것도 아니고
그 정봉주 감옥 보낸 이가 진중권도 아니다눈 왜 글케 흥분들 하시나 진정 좀 하고 보라눈
진중권 bbk야그는 싸울때 역관광 안당할람(진중권 본인이 고소고발을 좀 마니 당해봤나)
그래서 하는 소린게다 니네 이런식으로 함 되려 법리론 캐발린다 감정만 갖곤 못이긴다
이 야그가 틀리거나 나쁜 조언인겨? 시바 이 정도는 쿨하게 인정해야 대인배들이지 암
진중권을 정치인 누구누구나 정당인으로 보지말고
고성국이나 김용민 같은 평론가로 보믄 될일이라눈 왜 잣대가 다른거지?
허긴 머 고성국이 몇마디허니 순식간에 고성국은 박근혜지지자다~란 말이 요즘 돈다매 ㅉ
하여튼 그런 일부 빠들이 문제임 선동질하고 목소리 높여 나대는 정치 거간꾼들
나두 몇 인간 아는데 조만간 함 확 까버릴까 생각중임(특히 유력 정치인 근처에 인간들)
모 정치인 비서관이 정치인카페 배후조종 앤드 모 시민 사회단체 간부가 조직적
인터넷 멀티질(한날당 말고 이쫙도 비슷한게) 하는거 확~다 불어버리는 수가
다 함 죽어볼까? 앙~(은 농담이에요 설마 이게 사실일리가 소설이죠 소설..쿨럭~^^;)
트윗에 넘쳐나는 빠들 야그 말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함 펼쳐 놓고 조근조근히 봄
누가봐도 진중권 말이 틀린게 없다눈 이거 인정 못하는 사람들은 닭 소리 들어도 어쩔수가
글구 누가 진중권이랑 연애하랴? (빠질은 연예인한테나)
뽑아 먹고 깔때기로 빨아서 이용해 먹어야지 그런 존재를 왜 못 잡아먹어서 난리들인지
삽질은 가카 한분으로 충분허니 이젠 슬슬 닥치고 전열정비 할 일이라눈
곧,조만간,가까운 시기안에 제국의 역습이 들어온다에 빤스 두장 건다눈
그거 막을람 닥치고 디도스로 화력집중 대동단결 할일 쪼쪼~
왜 필승의 카드(디도스)를 두고 엄헌 힘들을 쓰는지 원~ 이상 오늘의 잡솔 끗~
아! 마법의 주문이 빠졌네 ㅎㅎ
닥치고 디도스~ 닥치고 디도스~닥치고 디도스~ 닥치고 디도스~ 닥치고 디도스~
닥치고 디도스~닥치고 디도스~닥치고 꼬기! 사주세요? 이..이건 아닌가? 쿨럭~^^;)
하 하 하 하 하
*원랜 조국교수에 대한 짤막한 에피를 쓸려고 들왔는데 엄헌 진중권 야그 하다보니
시간이 벌써..헉~내가 원래 이렇지 머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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